“ 킴수키 역해킹, 드러난 선관위 거짓... GPKI 뚫려, 국가 전산망 붕괴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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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수키 역해킹, 드러난 선관위 거짓... GPKI 뚫려, 국가 전산망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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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수키 역해킹, 드러난 선관위 거짓... GPKI 뚫려, 국가 전산망 붕괴 」
■ 「DEFCON 33」, 〈Phrack〉에 등장한 ‘APT Down’ ─ 북한 사이버조직 내부 첫 공개 ■ 선관위ㆍ행자부ㆍ외교부ㆍ국방부 침투 정황... 몰랐나 은폐했나, 논란 불가피 ■ GPKI 뚫려, 정부24 등 전자행정 개인정보 북한 유출... 국제사회 “전례 없는 사태”
▲ 「 DEFCON 33 」 개최 안내 포스터. 홈페이지 캡처
◆ 2025년 8월, 세계 최대 해킹대회 「DEFCON 33」과 해킹 전문 매거진 〈Phrack〉을 통해 북한 해킹조직 “킴수키”(Kimsuky)의 내부 자료가 처음 공개됐다. 8.9 GB에 달하는 이 자료는 대한민국 핵심 정부기관의 침투 피해 정황을 담고 있으며, 특히 선관위 해킹은 그간의 부인ㆍ축소 해명을 뒤집는 증거로 은폐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GPKI(행정 공인인증서) 인증체계 탈취는 정부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전 국민의 개인정보가 북한으로 넘어갔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외교ㆍ국방망까지 뚫린 이번 사건은 국가 시스템 무결성 붕괴라는 총체적 위기로, 전면적 진상 규명이 시급하다. ━ 편집자 주. ━
2025년 8월 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DEFCON 33」발표 세션장에 수백 명의 보안 전문가와 해커들이 몰렸다. 무대 스크린에는 ‘APT Down: The North Korea Files’라는 제목이 걸렸고, 닉네임 ‘Saber’와 ‘cyb0rg’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들은 북한 국영 해킹조직 ‘킴수키’ 소속 해커의 리눅스 워크스테이션과 VPS(가상사설서버)를 해킹해 8.9 GB 분량의 내부 자료를 빼냈다고 선언했다. 관객석이 술렁이는 가운데, 두 해커는 최신 해킹 잡지 〈Phrack 72호〉에 실린 분석 문서를 공개했다. 거기엔 이런 문장이 있었다.
“그들은 사이버 전쟁으로 권력자의 주머니를 채우고, 억압을 유지한다. 우리는 그들의 어두운 손을 세상에 보여준다.”
8월 14일, 확보된 자료는 국제 내부고발 플랫폼 ‘DDoSecrets’를 통해 전 세계에 배포됐다. 그 순간 북한의 사이버 작전 실태뿐 아니라, 대한민국 주요 정부기관의 구체적인 침투 피해가 드러났다.
▲ 전설적인 해킹 잡지 〈Phrack〉매거진 커버. 홈페이지 캡처.
■ 대한민국 핵심기관 해킹 정황 유출 자료에는 ▲ 2021년 4월 선거관리위원회 지역사무소 고위직 이메일 해킹 ▲ 투개표 시스템 접근 시도 ▲ 행정안전부ㆍ통일부 공인인증서 대량 탈취 ▲ 외교부 웹메일(Kebi) 서버 전체 소스코드 ▲ 국군방첩사령부(DCC) 침투 기록 ▲ 대검찰청 계정ㆍ인증키 유출 등이 포함됐다. 악성코드 소스코드, 하드코딩된 패스워드(Min2jAcgXeDsdL), VirusTotal에도 없는 신종 악성 바이너리, 암호화폐 해킹과 자금세탁 자료까지 담겨 있었다. 자료에는 평양 시간 기준 오전 9시~오후 5시의 정규 근무 패턴과 중국 해커와의 협업 흔적도 남아 있었다.
■ 선관위 해킹 ─ 은폐 가능성 그동안 선관위는 “사이버 침투 흔적이 없다”는 입장을 반복해왔다. 그러나 이번 자료에는 선관위 내부망 접근 경로와 투개표 시스템 침투 시도가 구체적으로 기록돼 있다. 만약 선관위가 이 사실을 인지하고도 숨겼다면, 이는 단순한 보안 부실을 넘어 헌정 질서 훼손 행위다. 선관위 은폐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함께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도 함께 요구되는 대목이다.
■ GPKI 탈취 ─ 전자행정의 심장부가 뚫렸다 GPKI(Government Public Key Infrastructureㆍ행정 공인인증서)는 정부24ㆍ세금ㆍ부동산 등기ㆍ여권 발급 등 모든 전자행정의 인증 기반이다. 해커는 공인인증서와 비밀번호를 대량 탈취하고, ‘unikorea123’ 등 해독된 패스워드를 워드리스트로 제작했다. 이는 곧 국민 행정정보 전체가 북한으로 넘어갔을 가능성을 의미한다. 신상은 물론 계좌정보까지도 털렸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 지적이다.
■ 외교ㆍ국방망 침투 외교부 웹메일 서버 전체 소스코드 유출은 외교 기밀과 대사관 통신을 위협한다. 국군방첩사령부 침투 기록은 군사 첩보망 접근을, 대검찰청 인증키 유출은 수사 기밀 노출 가능성을 시사한다. 군사외교 기밀은 물론 수사 기밀까지 북으로 넘어가고 있었는데도 정부는 모르고 있었다는 끔찍한 현실을 드러낸 충격적 사건이다.
■ 국제사회의 반응 미국 보안매체 「TechCrunch」는 “국가 해킹조직 내부를 전면 공개한 세계 최초 사례”라고 평가했다. 「TechRepublic」은 중국 해커와의 연계 가능성을 언급했다. 미국 보안전문가들은 “한국 정부 핵심 인증체계가 침해당했다면 이는 단순한 정보유출이 아니라 전자정부 신뢰 기반 붕괴”라며 “동맹국과의 정보 공유와 인증체계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일본 사이버보안센터(JPCERT/CC)는 2024년 3월, 킴수키 그룹이 일본을 대상으로 실행한 피싱 기반 사이버공격을 확인해 공식 경보를 발표했으며, 일본 측에서도 이번 유출된 자료와 유사한 공격 방법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국제사회에서는 북한에 대한 사이버제재 확대와 한ㆍ미ㆍ일 공조 강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미 국무부가 최근 사이버 안보 분야 경험이 풍부한 ‘존 밀스’(John Mills) 예비역 대령을 국무부 사이버ㆍ디지털정책 수석부차관보에 임명한 것도 이와 연관이 있을 것이란 주장도 나온다.
■ 국가 시스템 무결성의 위기 이번 사건은 선관위 해킹으로 인한 선거 신뢰 붕괴, GPKI 탈취로 인한 전자행정 신뢰 붕괴, 외교ㆍ군사 침투로 인한 국가안보 붕괴가 한꺼번에 드러난 총체적 위기다. 전면 감사와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다음 선거의 공정성과 행정ㆍ안보 신뢰를 영영 잃을 수 있다.
┃ 인터넷 신문 ‘한미 일보’ (2025-08-16) ... ┃
「 선관위 “총선 서버에 ‘변환툴’ 넣어라” 계약 드러나 」
■ 더하기만 있어야 할 원리 간단한 개표관리 서버 계약에 ■ 프로그램 생성ㆍ변경ㆍ삭제 가능 ‘C컴파일러’ 포함 논란 ■ “금고 안에 돈 찍는 기계 있는 격”… 선거 무결성 도마
▲ ‘컴파일러’는 일종의 변환 툴이다. 위 영상은 A, B 후보가 50대 50으로 동률을 이뤘을 때 컴파일러를 실행하면 66대 34로 결괏값이 변환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다. 이런 의심 때문에 공명선거 옹호론자들이 선관위 서버의 공개 검증과 감사를 요구해 왔지만 선관위는 부정선거 음모론자로 치부하며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선관위 계약서에 ‘컴파일러’ 제공 항목이 드러남에 따라 선거 무결성 논란이 또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영상 GIF 편집.】
사칙연산 중에서
사실상 더하기(+)만 있어야 할 만큼 원리가 간단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에 결괏값을 바꿀 수 있는 일종의 ‘변환툴’을
넣는 계약서가 발견됐다. 표를 모두 더한 결괏값을 또다시 생성ㆍ변경ㆍ삭제할 수 있는 툴이 포함된 계약 내용이
사실이라면, 실제 선거 결과를 바꾸기 위해 실행됐는지가 또 다른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최근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이
입수, 〈한미일보〉에 제공한 지난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ㆍ15총선)
서버 관리 계약서에 ‘C/C++ 컴파일러’
제공 항목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C
컴파일러’를 일종의 ‘변환툴’로 이해한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기존 프로그램을
변경ㆍ삭제할 수 있는 개발 도구다.
단순 합산 연산만 필요한 선거 서버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 나라장터에서 공개된 2019년 선관위 발주 계약서들. 가운데 문서 붉은색이 컴파일러 요청 내용이다.
┃ 인터넷 신문 ‘한미 일보’ (2025-08-14) ... ┃
(이사야 30:1∼33) 1 주가 말하노니, 반역하는 자손들에게 화로다. 그들이 계획을 세우나 나로부터 말미암지 않았으며, 덮개로 덮으나 나의 영으로 하지 않았으니, 그들이 죄에다 죄를 더하려 함이며 2 이집트로 걸어 내려가도 내 입에 묻지 않았고, 파라오의 힘으로 자신들의 힘을 삼으려 하며, 이집트의 그늘을 신뢰하려 하는도다! 3 그러므로 파라오의 힘은 너희의 수치가 될 것이요, 이집트의 그늘을 신뢰함이 너희의 치욕이 될 것이라. 4 그의 통치자들은 소안에 있고 그의 대사들은 하네스에 왔으나 5 그들 모두가 그들에게 이익을 줄 수 없는 백성으로 인하여 부끄러워졌으니 그들은 도움이나 이익이 되지 못하고 수치와 질책이 될 뿐이라. 6 남쪽 짐승들에 대한 엄중한 말씀이라. 그들이 자기들의 재물들을 어린 나귀들의 어깨에다 싣고 그들의 보물들은 낙타들의 안장에다 싣고 젊은 사자와 늙은 사자와 독사와 나는 불뱀이 나오는 고난과 고통의 땅으로 가지고 가리니 곧 그들에게 이익을 주지 않을 백성에게라. 7 이는 이집트인들의 도움은 헛되고 무익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것에 관해 부르짖기를 “그들의 힘은 가만히 앉아 있도다.” 라고 하였더라. 8 이제 가서 백성 앞에 있는 서판에 쓰고 그것을 책에 기록하여 앞으로 영원무궁토록 있게 하라. 9 이는 반역하는 백성이요, 거짓말하는 자손이요, 주의 율법을 듣지 않으려는 자손이라. 10 그들이 선견자들에게 말하기를 “보지 말라.” 하고 선지자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에게 올바른 일들을 예언하지 말라. 우리에게 부드러운 것들을 말하고 거짓된 것들을 예언하라. 11 너희는 길에서 벗어나고 첩경에서 비켜 가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으로 우리 앞에서 그만두시게 하라.” 하는도다. 12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이 말을 멸시하며 억압과 사악함을 의뢰하고 거기에 의지하니, 13 그러므로 이 죄악이 높은 담에서 튀어나와 무너지려고 하는 파괴된 곳같이 너희에게 있게 되리니 그 부서짐이 순식간에, 갑자기 오리로다. 14 그가 토기장이의 그릇을 산산이 부숨같이 파괴된 곳을 부수고 아끼지 아니하리니 그러므로 그 부서진 것들 가운데 화덕에서 불을 담는 것이나 웅덩이에서 물을 뜰 수 있는 깨진 파편 하나도 얻지 못하리라. 15 주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돌이켜서 쉬면 구원을 받을 것이요, 조용히 함과 신뢰함 안에서 너희의 힘이 있을 것이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16 말하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을 타고 도망하리라.” 하였으니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우리가 빠른 것을 타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를 쫓는 자들이 빠르리라. 17 일천 명이 한 사람의 책망에 도망할 것이요, 다섯 명의 책망에 너희가 도망하리니 너희가 산꼭대기의 깃대같이 언덕 위의 깃발같이 남으리라. 18 그러므로 주께서 기다리시리니 이는 그가 너희에게 은혜로우심이요, 그러므로 그가 높임을 받으시리니 이는 그가 너희에게 자비를 베푸시려 함이라. 주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니 그를 기다리는 자들은 모두가 복이 있도다. 19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시온에 거하리니 네가 더 이상 울지 않을 것이요, 네 부르짖는 소리에 그가 네게 매우 은혜로우시니 그가 그것을 들으시면 네게 응답하시리라. 20 주께서 너희에게 고난의 빵과 고통의 물을 주시나 네 선생들이 더 이상 구석진 곳으로 옮겨지지 아니하리니 네 눈이 네 선생들을 볼 것이라. 21 네 귀가 네 뒤에서 한 말을 들으리니 말하기를 “이것이 길이니 너희가 오른편으로 돌이키든지 왼편으로 돌이키든지 너희는 그 길로 걸으라.” 할 것이요, 22 너희는 새긴 은의 형상들의 덮개와 주조한 금의 형상들의 장식을 더럽히리니 네가 그것들을 월경대같이 던지며 말하기를 “여기서 꺼지라.” 하리라. 23 그러면 그는 네가 땅에 뿌릴 네 씨앗에 비를 주실 것이요, 또 땅의 소산의 빵을 기름지고 풍성하게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네 가축이 넓은 초장들에서 먹으리라. 24 땅을 가는 소들과 어린 나귀들도 삽과 키로 까부른 깨끗한 여물을 먹으리라. 25 망대들이 무너지는 큰 살육의 날에 모든 높은 산과, 모든 높은 언덕에는 강과 시내가 흐를 것이며 26 또 주께서 자기 백성의 터진 자리를 싸매시고 매맞은 상처를 치유하시는 날에, 달빛이 햇빛같이 될 것이요, 햇빛은 일곱 날들의 빛과 같이 일곱 배가 되리라. 27 보라, 주의 이름이 먼 곳으로부터 오되 그의 노함으로 불타고, 그 경고의 말씀은 엄중하며, 그의 입술은 분노로 가득하시며, 그의 혀는 삼키는 불 같고 28 그의 호흡은 넘쳐 흐르는 시내같이 목 가운데까지 미치리니 허황됨의 체로 민족들을 체질하실 것이요, 길을 이탈하게 하는 백성의 턱에는 재갈을 물리시리라. 29 너희에게는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에와 같이 노래가 있으며 또 마음의 기쁨이 있으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관악기를 가지고 주의 산으로, 이스라엘의 능하신 분께로 나아오는 때와 같으리라. 30 주께서 그의 영광스러운 목소리를 들리게 하실 것이요, 그의 노하심의 분노와 삼키는 불꽃과 폭풍과 폭우와 우박들과 더불어 그의 팔의 내리치심을 보이시리라. 31 주의 음성으로 인하여 앗시리아인이 맞으리니 그가 막대기로 치심이라. 32 주께서 정하신 몽둥이를 그에게 내리실 때, 그것이 지나가는 곳마다 북과 하프가 함께 있으리니 그는 휘두르는 싸움에서 그것으로 싸우시리라. 33 토펫이 예로부터 정해졌으니 정녕, 그것은 왕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라. 그가 그것을 깊고 넓게 만들었고, 거기에는 많은 나무와 불로 된 더미가 있으니 주의 호흡이 유황불의 시내처럼 그것에다 불을 붙이시리라.
(시 편 11:1∼7) 1 내가 주를 의뢰하노라. 어찌하여 너희는 내 혼에게 말하기를 “새처럼 너희 산으로 도망하라.” 하느냐? 2 보라, 악인들이 그들의 활을 당기고 그들이 화살을 시위에 대나니 이는 마음이 바른 자를 그들이 몰래 쏘려 함이라. 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4 주께서 그의 거룩한 성전에 계시며 주의 보좌가 하늘에 있으니 그의 눈은 사람의 자손들을 보시고 그의 눈꺼풀은 그들을 감찰하시느니라. 5 주께서 의인은 시험하시나 악인과 폭력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혼이 미워하시는도다. 6 그가 악인 위에 덫과 불과 유황과 무시무시한 폭풍우를 내리시리니 이것이 그들 잔의 몫이 되리라. 7 의로우신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보리로다. 7 For the righteous LORD loveth righteousness; his countenance doth behold the upright.
(시 편 121:8/125:2/131:3┃이사야 9:7) 121:8 주께서 너의 나가고 들어옴을 지금부터 영원무궁토록 지키시리로다. 125: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같이 주께서는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두르시리로다. 131:3 이스라엘은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를 바랄지어다. 9:7 그의 정부와 화평의 증가함이 다윗의 보좌와 그의 왕국 위에 바르게 세워지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공의와 정의로 그것을 굳게 세우는 데 끝이 없으리라. 만군의 주의 열성이 이것을 실행하시리라.
(시 편 1:1, 4∼6/3:7/7:9, 11, 14/9:5, 16, 17/10:2∼4, 13, 15/11:2∼6/32:10/34:21/37:10/91:8) 『 1:1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간계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조롱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도다. 4 ○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하니, 바람에 날리는 쭉정이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은 의인들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니, 6 이는 의인들의 길은 주께서 아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할 것이기 때문이라. 3:7 오 주여, 일어나소서.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는 나의 모든 원수들의 턱뼈를 치셨으며 주께서 악인들의 이를 부수셨나이다. 7:9 오, 악인의 악함을 끝내시고 의인을 세우소서. 이는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마음과 속을 시험하심이니이다. 11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악인에게 매일 분노하시는도다. 14 보라, 악인이 악으로 진통하며 해악을 잉태하여 거짓을 낳았도다. 9:5 주께서 이방을 힐책하셨으며 악인을 멸하셨고 그들의 이름을 영원무궁토록 지우셨나이다. 16 주께서는 그가 행하시는 심판으로 알려지시나 악인은 자기 손으로 행한 일로 덫에 걸리는도다. 힉가욘. 셀라. 17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 10:2 악인이 그의 교만함 가운데 가난한 자를 박해하오니 그들로 자기들이 고안한 꾀에 빠지게 하소서. 3 이는 악인이 자기 마음의 욕망을 자랑하며 주께서 미워하시는 욕심 많은 자를 축복함이니이다. 4 악인은 자기 얼굴의 교만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찾지 않으리니 그의 모든 생각에는 하나님이 없나이다. 13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경멸하나이까? 그가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주는 그것을 문책하지 않으시리라.” 하였나이다. 15 악인과 사악한 자의 팔을 꺾으소서. 그의 악을 남김없이 찾아내소서. 11:2 보라, 악인들이 그들의 활을 당기고 그들이 화살을 시위에 대나니 이는 마음이 바른 자를 그들이 몰래 쏘려 함이라. 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4 ○ 주께서 그의 거룩한 성전에 계시며 주의 보좌가 하늘에 있으니 그의 눈은 사람의 자손들을 보시고 그의 눈꺼풀은 그들을 감찰하시느니라. 5 주께서 의인은 시험하시나 악인과 폭력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혼이 미워하시는도다. 6 그가 악인 위에 덫과 불과 유황과 무시무시한 폭풍우를 내리시리니 이것이 그들 잔의 몫이 되리라. 32: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주를 신뢰하는 자는 자비가 그를 두르리라. 34:21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요, 의인을 미워하는 자들은 황량하게 되리라. 37:10 잠시 후면 악인이 없어지리니 정녕, 네가 그가 있던 곳을 열심히 찾을지라도 그것이 없을 것이라. 91:8 오직 네가 네 눈으로 보게 되리니 악인의 보응을 보리로다. ─ Only with thine eyes shalt thou behold and see the reward of the wicked. 』
(창세기 4:7) 네가 바르게 행하면 받아들여지지 않겠느냐? 네가 바르게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 앞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욕망이 네게 있으니,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하시니라.
(민수기 32:23)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보라, 너희는 주를 거역하여 죄를 지은 것이니, 반드시 너희의 죄가 너희를 찾아낼 것임을 알라.
(로마서 6:23)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8:12/11:9) 8:12 ○ 그때에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세상의 빛이라.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결코 어두움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I am the light of the world: he that followeth me shall not walk in darkness, but shall have the light of life.)고 하시더라. 11:9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낮은 열두 시간이 아니냐? 누구나 낮에 다니면 넘어지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이 세상의 빛(the light of this world)을 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6:63)
『 14:24 만군의 주가 맹세하여 말하기를 “내가 생각했던 대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며, 내가 계획했던 대로 그것이 확고히 되리라. 4:12 그러므로 오 이스라엘아, 내가 너에게 이같이 행하리라. 내가 너에게 이것을 행하리니 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2:17 세상도, 세상의 정욕도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사야 14:24┃아모스 4:12┃요한일서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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