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10. 21:56

“ [‘초한전’ 대해부 시리즈] ① 태생적으로 사악한 유전자 ” (기사 모음)

(기사 모음) [20250701/에포크타임스] ● [‘초한전’ 대해부 시리즈] ① 태생적으로 사악한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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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aceful Hymns on Violinㆍ잔잔한 찬송가 바이올린 연주 모음┃(53:39)

● [‘초한전’ 대해부 시리즈]

① 태생적으로 사악한 유전자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시편 12:6)┃

「 [‘초한전’ 대해부 시리즈]

① 태생적으로 사악한 유전자 」

● 2022년 9월 미국 버지니아 알링턴의 마약단속국 본부 벽에 걸린 펜타닐 중독으로 숨진 희생자 사진들. 미국에서는 한 해 수만 명이 펜타닐 같은 마약성 진통제 과다복용으로 사망하고 있다. 【 AFP/연합뉴스 】

20229월 미국 버지니아 알링턴의 마약단속국 본부 벽에 걸린 펜타닐 중독으로 숨진 희생자 사진들. 미국에서는 한 해 수만 명이 펜타닐 같은 마약성 진통제 과다복용으로 사망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중국공산당은 기본적으로 항상 전쟁 상태에 있다. 그것에게 평화나 공존은 없으며 불리할 때 잠시 시간을 벌기 위한 속임수에 불과하다. 전방위적이고 제한 없는 투쟁만 있을 뿐이다. 미국을 비롯해 서방과 한국 등 아시아, 호주,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공산당의 손길이 뻗지 않은 곳은 없다. 세계는 미중 대결을 패권을 둘러싼 다툼으로 지켜보고 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 전쟁이 중공의 승리로 끝난다면 더는 공산당에 제대로 맞설 상대는 없으리라는 점이다. 본지 에포크타임스는 중국공산당이 현재 전 세계를 상대로 벌이고 있는 총성 없는 전쟁의 실체를 파헤치는 시리즈물을 기획했다. 한국 독자들도 그 실체를 명확히 파악하고 경각심을 갖고 대처할 수 있도록 차례대로 소개할 예정이다.

━ 편집부 ━   

  최근 미국 청년층 사이에서 급증한 마약 펜타닐 중독 사망 사례는 그저 미국의 의료 서비스 미흡 등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일까? 중국공산당(중공CCP)의 전략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이건 ‘마약 전쟁’이라는 이름의 비대칭 초한전(超限戰unrestricted warfare)”이라 말한다.
  매년
7만 명이 넘는 미국인이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다. 뉴욕시에서만 연간 3천 명 이상이 사망하는 가운데, 중공은 이를 하나의 ‘화학전’ 무기로 활용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초한전’(超限戰ㆍunrestricted warfare)은 전방도 후방도, 최소한의 룰이나 규칙도 없으며 인간으로서의 최저선도 없는 무제한 전쟁을 뜻한다.

  ■ 중공의 초한전, 기존의 유형 벗어난 신종 전쟁

  역사적으로 전쟁은 열전(군사적 충돌)과 냉전(정치이념적 대립)의 두 가지 양상으로 분류돼 왔다. 20세기 냉전은 핵무기와 군사 동맹, 첩보전과 선전전, 대리전 등의 형태로 전개됐다. 아무리 치열한 전쟁이라도 일정한 ‘룰’(rules)‘국제적 관행’(international practices)이 존재했다. 제네바 협약(the Geneva Conventions)은 포로와 민간인을 보호했고, 외교 관계는 비엔나 협약(the Vienna Convention)의 틀 속에서 이뤄졌다.
  중공은 이런 질서에서 벗어나
‘제3의 전쟁’을 시도한다. 그것이 바로 ‘초한전’(超限戰unrestricted warfare)이다. 1999년, 중공 인민해방군 공군 중령인 ‘차오량’(喬良)과 ‘왕샹수이’(王湘穗)는 초한전이라는 책을 통해 이 개념을 세계에 소개했다.
  초한전은 말 그대로
“모든 한계를 초월한 전쟁”이다. 이들은 초한전을 “물질적정신적기술적 경계는 물론이고, 규칙도덕법률금기까지도 넘나드는 전면적인 투쟁 방식”이라고 정의했다. 1999년에 본격적으로 소개됐지만, 그 배경이 된 사고방식은 중공의 첫 시작부터 존재해 왔다.
  이는
‘전쟁의 마키아벨리즘’, 즉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전략을 체계화한 것이다. 군사 교전뿐 아니라, 첩보경제과학생물사이버마약 심지어 문화 전쟁까지 총동원되는 다차원적인 공세다. 이기기 위해서는 악마가 되는 일도 주저하지 않는다. 중공(CCP)은 창립 초기부터 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했다. 태생적으로 악한 집단이기 때문이다. HanSaRang 주. 중국 사회에서는 왜 그렇게 비도덕적인, 상식을 벗어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가? 중국의 제조물에서는 기준치를 벗어난 중금속 함유량이 넘쳐나고, 음식물에는 사람이 섭취하면 안되는 화학물질을 첨가하여 자국민들에게 팔아 먹으며, 타국의 여행지에서는 타인의 시선은 무시하고 길거리 아무데서나 엉덩이 깔고 배설을 하면서 그 사회의 기본 질서와 법과 규칙을 무시하는 불법적인 행태들, 전통을 보존한다는 핑계로 현 시대까지 이어지는 인육섭취문화들. 중국인들은 사회적 기본질서에 대한 관념 자체가 없는 것 같다. 내 개인적으로는 그들의 이기적인 인생관이 공산주의 사상을 국가에서 강요하고 세뇌하는 것을 원인으로 본다.
  공산주의에는 인간이라는 존재자체를 존중하는 기본적인 가르침 자체가 없다. 공산주의는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은 정당화된다는 논리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라는 존재도 공산당이 이용하는 하나의 도구에 불과하다. 그냥 하나의 물건일 뿐이다. 이것이 곧 진화론이고, 유물론이고, 무신론이고, 우성론이고, 인간중심주의(공산당에서만 인정하는 인간)이다. 중국이 공산주의를 국가의 통치교리로 채택했을 때, 과거의 모든 전통과 문화와 역사를 쓰레기 소각장에 던져버렸다. 인간과 생명과 자연계의 질서를 가르쳤던 유교적 전통의 훌륭한 가르침들(仁義禮智)도 남김 없이 쓰레기 소각장에 던져 버렸다. 그리고 사탄에서 기원된 공산주의를 국가의 통치교리로 채택하였고, 그 후에 중국공산당(
CCP)이라는 통치집단은 국가적인 살인 집단이 되었다. 자국민들을 수없이 학살하고 고문하고 탱크로 밀어버려도 그 누구하나 지적하고 심판하는 자가 없다. 결론은? 그 대상이 전 세계의 국가로 확장되었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고, 중국인들이 우주의 지배자인가? 허허허,,, 웃음밖에 안 나온다.
  
(인간들의 그 엄청난 죄악의 역사들은 누가 심판하는가? 리처드 도킨슨 같은 진화론자 멍청이들은 중국의 통치행위들을 보고 박수치고 있을 것이다. 자신은 기독교 문명 국가인 영국에서 기독교 문명 울타리 안에서 맘껏 자유를 누리고 살고 있으면서도 진화론이 진리라고 교수짓거리하며 먹고 살았으니 이 얼마나 가증스러운 위선자고, 거짓된 지식인인가!!! 대한민국의 더불어민주간첩당은 이런 똥파리스런 인간들만 모여 있는 곳이다. 보수주의 호소당인 국민의힘도 이런 똥파리들을 떨궈내지 않으면 더불어간첩당의 미러당에 지나지 않는다. 당명을 ‘미래통합당’(2020-02-17)에서 ‘국민의힘’으로 변경했을 때 로고가 왜 육각형 큐브 형상인지 의문이 일어났었다. 육각형 큐브는 사탄숭배와 관련있기 때문이다. 당시에 ‘이 정당도 그리 오래가지 못하겠구나’하는 생각을 했었다. 인류의 역사 6,000년이 흘러오면서 이 지구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외계인은 왜, 없을까? UFO 조종 기술만 자랑하지 말고 인류 역사의 흐름에 개입해 봐라! 지구의 자전 운동을 중지시켜 봐라! 사탄의 돌연변이 자식들아!!! ─ 독재자들은 득세하고, 참된 자유를 갈망하는 반복되는 인간의 역사들...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선과 악의 전쟁의 역사들... 언제 끝나게 될까?)
  
자유민주주의는 성경의 가르침에서 나온 열매일 뿐이다. 공산주의자들이 성경을 증오하는 이유는, 공산주의는 사탄이 던져준 사상과 교리 곧 사탄주의이기 때문이다. 사탄의 아이디어를 어떤 멍청하고 미쳐버린 인간(?!)이 받아들였고, 그것을 인간 사회에 도입한 것이다. 왜, 공산주의 국가에서는「성경ㆍThe word of God이라는 책을 그렇게 증오하고 대적하고 비판하는 것일까? 성경을 갖고만 있어도 국가 반역자로 등록된다. 성경을 읽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금서로 지정할 정도로 그렇게 인류에게 해가 되는 책은 아니다. 진실로, 성경이 쓰레기 수준의 책이었다면 현재까지 남아있을 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인류의 역사는 ‘성경 보존의 역사’라고 표현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성경을 보존하려는 자와 이 책을 제거하려는 자의 전쟁인 것이다. 이것이 무엇인가??? 성경에서 끝없이 강조하는 선과 악의 영적 전쟁(True & False Spiritual Warfare) 인 것이다!!!! !!! 2025년까지의 인류의 역사와 각 개인들의 순간순간의 삶을 돌아본다면, 성경에 기록된 내용들은 실제 상황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2025-08-10.... HanSaRang...] 】

15 보라, 민족들은 통 속의 한 방울 물 같고, 또 저울의 작은 티끌같이 여겨지느니라. 보라, 그는 섬들을 아주 작은 것으로 여기는도다. 16 레바논은 불사르기에도 부족하겠고 그곳의 짐승들은 번제물로도 부족하도다. 17 그분 앞에 모든 민족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그 민족들이 그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곧 헛것보다 못하게 여겨지느니라. (이사야 40:1517)

18 내 안에 (곧 내 육신 안에는,) 선한 것이 거하지 않는 줄을 내가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한 것을 어떻게 행하는 것인지는 알지 못하노라. 19 내가 원하는 선은 행하지 않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도다. 20 이제 만일 내가 원치 않는 것을 행하면 그것을 행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리하여 내가 한 법을 발견하노니 그것은 내가 선을 행하고자 할 때 악이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이라. 22 내가 속 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the law of God)을 즐거워하나 23 내 지체들 속에 있는 또 하나의 법이 내 생각의 법과 싸워 나를 내 지체들 속에 있는 죄의 법(the law of sin)에게로 사로잡아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the body of this death)에서 나를 구해 낼 것인가? 25 예수 그리스도 우리 를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러므로 내 자신이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지만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25 I thank God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So then with the mind I myself serve the law of God; but with the flesh the law of sin. (로마서 7:1825)

  ■ 펜타닐 사태도 초한전...“협상은 시간 끌기 연막작전일 뿐”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에서 펜타닐이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율 관세를 부과하며 협상에 나섰다. 하지만 중공은 미국의 국내 문제라고 책임을 회피하며 대화를 거부했으며, 심지어 20% 관세를 감수하는 쪽을 선택했다.
  미 하원
‘미국-중국공산당 간 전략적 경쟁에 관한 특별위원회’(이하 중공특위)2024416일 보고서에서 “중공은 제조사에 세제 혜택과 보조금을 주며 펜타닐 전구체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타국에 재앙을 초래해 전략적 이익을 얻으려는 ‘비대칭 전쟁’이라고 규정했다.
  미 연방수사국(
FBI) 국장 ‘캐시 파텔’(Kashyap "Kash" Patel)은 20256월 한 인터뷰에서 “중공은 미국 청년 ─ 경찰, 군인, 교사 등 미래 사회의 중추가 될 인물들 ─ 을 타깃 삼아 펜타닐 위기를 전략적으로 조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에 따르면 2024년 미국 내 펜타닐 사망자는 48422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은 중공에 펜타닐 전구체를 수출 통제 품목으로 지정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나, 중국 기업들은 규제 대상이 된 화학물질에 대해 ‘은폐 분자’(화학적 우회 수단)를 끼워 넣어 규제를 교묘히 피하고, 그때마다 새로운 우회 경로를 창출해 낸다. 중남미 마약 카르텔도 미국에 마약을 밀반입하지만, 중공의 펜타닐은 단순히 마약 밀매 차원이 아니다. 이는 국가 차원에서 수행하는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미국 사회 파괴 전략이다.
  중공이 협상에 시간을 끄는 것은 증거를 확인하거나 미국 측으로부터 어떤 경제적 이익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다. 중공은 펜타닐 공격을 멈출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이나 트럼프 1기 때 미중 무역 협상에서 입증됐듯, 중공과의 협상은 결국 성과 없이 끝난다. 중공에 있어 협상은 초한전을 은폐하기 위한 연막작전에 불과하다.

  ■ 자국 민간인을 총알받이로... 영화보다 더한 실화

  중공은 역사적으로 전쟁에서 상대방의 ‘인간성’, ‘도덕심’을 집요하게 붙들고 늘어지는 전략을 사용했다. 대표적 사례가 국공 내전(1940년대)이다. 당시 중공은 국민당이 지키고 있던 도시를 공격하면서 무장하지 않은 노약자, 심지어 어린이와 여성들을 맨 앞에 총알받이로 내세웠다. 중국인을 공산주의로부터 지켜내려던 국민당 군인들은 차마 사격을 할 수 없었지만, 민간인 희생에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중공군은 거침없이 진격했다.
  
19473월 말 벌어진 산둥성 멍량구(孟良?) 전투에서 국민당군의 최정예 부대인 74사단의 처참한 패배도 최소한의 인간성마저 지키지 않는 공산당의 악랄함 때문이었다. 당시 전투에 참가했던 한 장교의 2005년 회고에 따르면, 중공군은 ‘지주부농반혁명분자’를 앞세워 돌진했다. 중공 ‘토지 개혁’의 희생자들이었다. 두 번째 돌진 때는 ‘지주부농반혁명분자의 아이들’이 총알받이로 끌려 나왔다. 차마 총을 쏠 수 없었던 국민당군은 중공군이 코앞까지 다가와 진격할 때 반격해 가까스로 격퇴할 수 있었다. 마지막 돌진 때 중공군은 더 극악한 수단을 사용했다. 이들은 하얀 천으로 전열을 가린 채 국민당에 접근했고, 국민당군은 또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몰라 대기했다. 하얀 천이 걷히자 벌거벗은 여성들이 후방의 인민해방군 총칼에 밀려 다가오고 있었다. 이들은 ‘지주와 부농, 반혁명분자의 아내와 딸, 며느리들’이었다. 국민당군은 거의 대응 사격을 할 수 없었고 결국 이 전투를 겪으며 74사단은 전멸했다. 항일 영웅이었던 장링푸(張靈甫) 사단장은 순국했다.
  이듬해
1948년 동북부 지린성 창춘 포위전에서도 중공은 또 한 번 민간인을 볼모로 잡는 작전을 들고나왔다. 5개월간 봉쇄 작전을 벌였다. 도시에 갇힌 민간인 20만 명이 굶어 죽었고, 국민당 군인들은 식량 부족과 도덕적 압박 속에서 저항 의지를 잃었다. 심지어 굶주린 일부 주민은 어린 자식을 중공 병사에게 맡겨두고 도망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전쟁터에서 민간인을 방패로 삼는 행위는 매우 비열한 비인도적 행위로 공분을 일으킨다. 주로 극단적인 테러 단체가 활용하는 수법으로, 최근에는 중동의 무장 단체 하마스가 이런 방법을 동원해 국제적인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중공은 국가 권력 차원에서 이를 전술의 하나로 채택한 집단이다.
중공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고 있다.

  ■ 초한전의 뿌리는 공산주의 유전자... 모든 수단을 전쟁화

  중공이 집권한 이후 초한전 전략은 모든 영역에 적용됐다. 내부적으로는 반대파 숙청과 전통 가치 파괴에 활용됐고, 외부적으로는 첩보통일전선사이버공격기술전 등으로 나타났다. 이 모든 활동은 ‘공산주의 실현’을 위한 수단이다.
  
1999년 출간된 초한전은 마르크스 ‘공산당 선언’의 핵심 명제, 즉 “공산주의(자)는 기존의 모든 사회 질서를 폭력으로 전복하겠다는 의지를 공공연하게 드러낸다”와 궤를 같이한다. 즉, 법윤리문화시장경제 등 인간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체계는 공산당이 무너뜨려야 할 대상이며, ‘초한전’은 그것을 위한 수단이다. HanSaRang 주. ━ 중국 공산당(CCP)은 사탄을 숭배하는 집단일 뿐이다. 그냥 자기들 권력유지에만 미쳐버린 집단인 것이다. 공산당의 유지보수에 방해가 되는 존재는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을 불문하고 전부 제거 대상이다. 여기에는 자국민들도 예외가 없다. 조폭 집단과 다를 바가 없다. 전 세계의 공산사회주의를 추구하는 국가들의 모습들이 전부 이 모양이다. (그 사상에 담겨 있는 영이 악령과 관계되었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간첩당에 소속된 사람들아! 너희들도 정신차리고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으면 불타는 지옥이 기다리고 있음을 깨달으라!!!) 자유대한민국이 기도로 시작하고 기독교 사상을 바탕으로 세워진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인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 나라의 정체성과 민족을 지키기 위해서 하나로 뭉치고 헌신해야 한다. ━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 (시편 9:17)
  중공은 정치, 경제, 문화 분야에서 항상 전시 체제에 있는 전쟁 기계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식의 최저선을 무너뜨리고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냉전 종식 후 서방은 공산주의가 실패했다고 판단하고 중공을 세계 경제 체제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려 했다. 이는 치명적인 전략적 오판이 됐다. 중공 입장에서는 개혁개방은 전략적 속임수였다. 서방이 정신을 차렸을 때, 중공은 이념 전쟁을 뛰어넘는 더 교묘한 초한전 체계를 구축하고 있었다.

  ■ 맺음말 : 중공과의 싸움은 인류 생존 걸린 악마와의 전쟁

  중공은 단순한 권위주의 정권이 아니다. 인간성과 신성을 모두 부정하는 ‘공산주의 유령’에 의해 움직이는 사악한 정권이다. 중공의 모든 전략은 룰 밖에서 벌어지는 초한전이다. 싸움은 형식을 가리지 않고, 수단은 비도덕적이며, 속임수와 거짓말은 끝나지 않는다.
  이번 시리즈는 중공이 어떻게 초한전을 전략화해 활용하는지 다각도로 조명할 예정이다. 중공이 가장 우선 목표로 삼고 있는 미국을 중심으로, 그 전쟁 기계가 어떻게 전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지 밝힘으로써 대처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 연재 순서 】

태생적으로 사악한 유전자
‘붉은 트로이 목마’, 미국을 파괴하다
‘붉은 특전대’의 글로벌 공작
미국 사회를 꿰뚫는 ‘붉은 대리인’
신앙과의 전면전신과 악마의 대결
초한전에 맞서는 전략은 무엇인가? ─ (추가 예정)

인터넷 신문 ‘에포크 타임스’ (2025-07-01) ...

 『 [‘초한전’ 대해부 시리즈] ① 태생적으로 사악한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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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포크 타임스」/2025. 7. 1/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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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기.... Thinking... ◑

【  자료 모음.... 】

  【 질문ːHanSaRang 】 합법으로 가장한 중국의 초한전을 어떻게 국민들이 분별할 수 있을까?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는 변론 자리에서도 밝혔듯이 국민들을 각성시키고 경고하기 위한 연성계엄 성격이라고 했는데, 왜 국민들은 그런 내막을 이해하지 못하는가?

▶▶ 초한전(超限戰)은 전통적인 전쟁의 틀을 벗어난 무제한 전쟁 전략으로, 군사뿐 아니라 경제정보문화법률심리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상대국을 무력화하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이 전략이 합법적 외교나 경제 협력처럼 위장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 국민이 이를 분별하기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 초한전의 위장 전략과 국민 혼란의 원인

전통적 전쟁 개념에 익숙함ː총성과 탱크가 없는 전쟁은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기만 전략의 효과ː공자학원, 유학생 네트워크, 문화 콘텐츠 등을 통해 친중 여론을 형성하고, 이를 정상적인 국제 교류처럼 보이게 합니다.

┗ 법과 제도의 악용ː개방적 민주 체제를 이용해 친중 세력을 육성하거나 여론을 조작합니다. 국제법과 국내법을 활용해 자국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국민들에게 불안과 혼란을 유발합니다.

┗ 언론과 정보의 혼란ː가짜 뉴스, SNS 댓글 조작, 포털 알고리즘 등을 통해 여론을 왜곡하여 중국에 유리한 프레임을 확산시키며,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유도합니다.
┗ 경제적 의존도 활용
ː저가 상품, 문화 콘텐츠, SNS 등을 통해 중국의 영향력이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한국의 대중국 수출 의존도를 기반으로 경제적 압박을 정치적 영향력으로 전환합니다.

▶▶ 윤석열 대통령의 연성계엄과 국민 인식의 괴리

  윤 대통령은 123 계엄 선포 당시 이를 경고적 성격의 연성계엄이라 설명했지만, 국민들은 이를 강압적 조치나 쿠데타적 시도로 받아들인 경우가 많았어요.

국민들이 내막을 이해하지 못한 이유

┗ 과거 계엄의 부정적 기억ː1980년 광주, 1979년 박정희 대통령 사망 직후 계엄 등 폭력적 진압의 역사가 국민의 집단 기억에 남아 있음.
┗ 소통 부족과 메시지 혼란
ː대통령의 담화가 강경한 표현과 정치적 비난으로 가득 차 있어, 경고의도보다는 위협으로 인식됨.
┗ 언론과 정치권의 프레임 전쟁
ː야당과 언론은 이를 내란죄, 독재 회귀, 탄핵 사유로 규정하며 국민의 불안감을 증폭시킴.
┗ 계엄법 자체의 불투명성
ː계엄 선포 기준이 모호하고, 군의 권한이 지나치게 확대되는 구조가 국민에게 불신을 줌.

국민이 초한전과 연성계엄을 분별하려면?

┗ 정보 리터러시(Digital Literacy정보 문해력) 강화ː여론 조작, 정보전의 패턴을 인식하고 출처와 맥락을 따져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 정치적 중립성과 헌법 감수성 회복
ː계엄이나 국가 비상조치에 대해 헌법적 기준과 민주주의 원칙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시민 교육과 공론장 활성화
ː초한전과 계엄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는 시민 교육과 토론 문화가 절실해요.
┗ 국민이 초한전과 연성계엄의 본질을 분별하려면, 정보 문해력과 안보 감수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교 교육
언론의 책임정부의 투명한 소통이 함께 작동해야 하죠. 지금 이 순간에도 보이지 않는 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MSAI-Chat 「Copilot」에서 발췌... 】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시편 12:6)┃

King James Bible 1611

┃제2부ㆍ포로 이후를 바라봄 (4066장) ━ 선지자의 새로운 메시지┃

(이사야 40:131)

1 ○ 너희는 위로하라. 너희는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2 너희는 예루살렘에 다정하게 말하며 그녀에게 부르짖으라. 그녀의 싸움이 다 되었고, 그녀의 죄악이 용서받았나니 이는 그녀가 그녀의 모든 죄에 대하여 의 손에서 배로 받았음이라. 3 ○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음성이 있어 “너희는 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곧게 하라. 4 모든 골짜기는 솟아오를 것이며, 모든 산과 작은 산은 낮아질 것이라. 구부러진 곳이 곧게 되며, 울퉁불퉁한 곳들이 평탄케 되리라. 5 의 영광이 나타나게 될 것이며,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니 이는 의 입이 그것을 말씀하셨음이라.” 하는도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인간의 연약함┃

6 그 음성이 말하기를 “부르짖으라.” 하였더니 그가 말하기를 “내가 무엇을 부르짖으리이까?” 하였느니라. 모든 육체는 풀이요,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라. 7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니 이는 의 영이 그 위에 불기 때문이라. 그 백성은 정녕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the word of our God)은 영원히 서리라. 8 The grass withereth, the flower fadeth: but the word of our God shall stand for ever. 9 ○ 기쁜 소식을 가져오는, 오 시온아,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기쁜 소식을 가져오는, 오 예루살렘아, 힘써 네 음성을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 보라, 하나님께서 강하신 손으로 오시리니 그의 팔로 친히 다스리실 것이며, 보라, 그의 보상이 그와 더불어 있고, 그의 역사가 그 앞에 있도다. 11 그는 목자처럼 그의 양떼를 먹이실 것이요, 자기 팔로 어린양들을 모아 그의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와 함께 있는 것들을 유순하게 인도하시리라. 12 ○ 누가 손바닥으로 물들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큰 저울로 산들을 달아보았으며, 작은 저울로 작은 산들을 달아보았겠느냐? 13 누가 의 영을 재어 보았으며 그의 상담자가 되어 그를 가르쳤겠느냐? 14 그가 누구와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육시켰으며, 그를 심판의 길에서 가르쳤으며, 그에게 지식을 가르쳤으며, 그에게 명철의 길을 보여 주었겠느냐? 15 보라, 민족들은 통 속의 한 방울 물 같고, 또 저울의 작은 티끌같이 여겨지느니라. 보라, 그는 섬들을 아주 작은 것으로 여기는도다. 16 레바논은 불사르기에도 부족하겠고 그곳의 짐승들은 번제물로도 부족하도다. 17 그분 앞에 모든 민족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그 민족들이 그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곧 헛것보다 못하게 여겨지느니라. 18 ○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에게 비길 수 있으며, 또한 어떤 모습을 그분께 비교하겠느냐? 19 세공장이는 새긴 형상을 녹여 만들고, 금 세공장이는 금으로 그 위에 입히고 은사슬들을 주조하는도다. 20 가난하여 예물이 없는 자는 썩지 않을 나무를 택하여 정교한 세공장이를 찾아서 새긴 형상을 마련하여 움직이지 않게 하느니라. 21 너희는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는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들이 설 때부터 깨닫지 못하였느냐? 22 원형의 지구 위에 앉으신 분이 그분이시니 그곳의 거민들이 메뚜기 같으며, 하늘들을 휘장같이 펼치셨으며, 그 안에 거할 장막처럼 펴셔서, 23 통치자들을 없애며, 땅의 재판관들을 헛되게 하시는도다. 24 정녕, 그들은 심겨지지도 못할 것이요 그들은 뿌려지지도 못할 것이며, 그들의 원줄기가 땅에 뿌리를 내리지도 못할 것이니 주께서 불어 버리시면 그것들은 마르고 회오리바람에 날려가는 그루터기 같을 것이라. 25 거룩한 분이 말하노라.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또한 내가 누구와 동등하게 되겠느냐? 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으며, 그들의 군상들을 수효대로 이끌어 내셨는지 보라. 그가 그들의 이름을 그의 막강한 위력으로 모두 부르시나니 이는 그의 권세가 강하고 하나도 부족함이 없으심이라. 27 ○ 오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오 이스라엘아, 어찌하여 이르기를 “나의 길이 로부터 숨겨졌으며, 나의 심판은 나의 하나님으로부터 지나갔다.” 하느냐?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 곧 땅 끝들의 창조주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신 분인 것을 너는 듣지 못하였느냐? 그의 명철은 한없이 깊으시도다. 29 그는 곤비한 자에게 힘을 주시며, 무력한 자에게 힘을 더해 주시나니 30 젊은이들일지라도 곤비하고 피곤하며, 청년들이라도 완전히 넘어지나 31 오직 를 앙망하는 자는 자기의 힘을 새롭게 하리니 독수리처럼 날개로 치솟을 것이요, 그들이 달려도 피곤치 않으며 걸어도 곤비치 아니하리라. 

(시 편 11:17)

1 내가 를 의뢰하노라. 어찌하여 너희는 내 혼에게 말하기를 “새처럼 너희 산으로 도망하라.” 하느냐? 2 보라, 악인들이 그들의 활을 당기고 그들이 화살을 시위에 대나니 이는 마음이 바른 자를 그들이 몰래 쏘려 함이라. 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4 께서 그의 거룩한 성전에 계시며 의 보좌가 하늘에 있으니 그의 눈은 사람의 자손들을 보시고 그의 눈꺼풀은 그들을 감찰하시느니라. 5 께서 의인은 시험하시나 악인과 폭력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혼이 미워하시는도다. 6 그가 악인 위에 덫과 불과 유황과 무시무시한 폭풍우를 내리시리니 이것이 그들 잔의 몫이 되리라. 7 의로우신 께서 의를 사랑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보리로다. 7 For the righteous LORD loveth righteousness; his countenance doth behold the upright.

(이사야 31:19)

1 도움을 청하러 이집트로 내려가는 자들에게 화로다. 말들을 의지하고 병거들을 의뢰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많이 있음이라. 또 기병들을 의뢰하니, 이는 그들이 매우 강함이라. 그러나 그들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를 찾지도 않는도다! 2 그러나 주께서도 현명하사 재앙을 가져오시며, 그의 말씀들을 철회하지 않으실 것이요, 오직 행악자의 집을 치고 또 악을 행하는 자들을 돕는 자를 치려고 일어나실 것이라. 3 이집트인들은 사람이요, 하나님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께서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쓰러지고 도움을 받는 자도 쓰러지리니 그들이 함께 망하리라. 4 께서 내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마치 사자 곧 젊은 사자가 먹이를 놓고 으르렁거릴 때 목자의 무리가 그를 대적하여 불려 와도 사자가 그들의 목소리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들의 떠드는 소리에 굴하지도 않는 것처럼, 이와 같이 만군의 도 시온 산과 그 언덕을 위해 싸우려고 내려오시리라. 5 새가 나는 것같이 만군의 도 그렇게 예루살렘을 보호하실 것이라. 보호하면서 그것을 구해 주실 것이며, 건너와서 그것을 지키시리라. 6 ○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심히 반항하였던 그에게로 돌이키라. 7 그 날에 모든 사람이 너희 자신의 손으로 너희에게 만들어서 죄가 되게 한, 은으로 만든 자기의 우상들과 금으로 만든 자기의 우상들을 던져 버릴 것이니라. 8 ○ 그때 앗시리아인이 칼에 쓰러질 것이니 용사의 칼이 아니며, 또 보통 사람의 것이 아닌 칼이 그를 삼키리니 그가 칼로부터 도망칠 것이요, 그의 청년들은 강제 노역을 하게 되리라. 9 그가 두려움으로 인하여 그의 요새를 지나치며, 그의 고관들도 깃발을 무서워하리라. 시온에 불을 가졌고 예루살렘에 용광로를 가진 가 말하노라.

(빌립보서 4:123)

1 그러므로 나의 참으로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아,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나의 참으로 사랑하는 자들아, 안에서 이처럼 굳게 서라. 2 내가 유오디아에게 권하며 순두케에게도 권고하노니 안에서 같은 생각을 가지라. 3 내가 또한 참된 동지인 너희에게 청하노니 복음 안에서 나와 함께 애쓰고 또 클레메와 나의 다른 동료들과도 함께 수고한 이 여인들을 도우라. 그들의 이름이 생명의 책에 있느니라. 4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의 절제가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게 하라. 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의 구하는 것들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알려지게 하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평강(the peace of God)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 끝으로 형제들아, 만일 무슨 덕이 있거나 무슨 칭찬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참된 것, 무엇이든지 정직한 것, 무엇이든지 의로운 것, 무엇이든지 순결한 것, 무엇이든지 사랑스러운 것, 무엇이든지 좋은 평판을 얻는 것, 이런 것들을 생각하라. 9 너희는 또한 나에게서 배우고, 받고, 듣고, 본 이런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the God of peace)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10 그러나 내가 안에서 크게 기뻐하노니 이는 이제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마침내 다시 살아남이라. 너희가 비록 생각은 하였으나 너희에게 기회가 부족하였도다.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 이는 내가 어떤 처지에서도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라.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또 풍부함에 처할 줄도 알며, 모든 처지와 모든 일에 있어서 나는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함과 궁핍함을 다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14 그러나 너희가 나의 환난에 동참하였으니 잘하였도다. 15 빌립보인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초기에 내가 마케도니아에서 나올 때에 나와 더불어 주고 받는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밖에 없었느니라. 16 이는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두 번 나의 쓸 것을 보내 주었음이라. 17 내가 선물을 구하고자 함이 아니라 너희의 회계에 풍성한 열매를 구하고자 함이니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하니라. 나는 너희가 보낸 것을 에파프로디도로부터 받아서 풍족하게 되었노라. 이는 향기로운 냄새요, 받으실 만한 희생제요, 하나님을 참으로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 19 그러나 나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영광 가운데서 그의 풍요함을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이라. 20 이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영원무궁토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각 성도에게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22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별히 카이사의 집안 사람들이 문안하느니라. 2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23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all. Amen.

『 주께서 너의 나가고 들어옴을 지금부터 영원무궁토록 지키시리로다. ─ The LORD shall preserve thy going out and thy coming in from this time forth, and even for evermore. 』(시 편 121:8)   『 주께서 너의 나가고 들어옴을 지금부터 영원무궁토록 지키시리로다. ─ The LORD shall preserve thy going out and thy coming in from this time forth, and even for evermore. 』(시 편 121:8)   『 주께서 너의 나가고 들어옴을 지금부터 영원무궁토록 지키시리로다. ─ The LORD shall preserve thy going out and thy coming in from this time forth, and even for evermore. 』(시 편 121:8)

(시 편 121:8125:2131:3이사야 9:7)

121:8 께서 너의 나가고 들어옴을 지금부터 영원무궁토록 지키시리로다. 125: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같이 께서는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두르시리로다. 131:3 이스라엘은 지금부터 영원까지 를 바랄지어다. 9:7 그의 정부와 화평의 증가함이 다윗의 보좌와 그의 왕국 위에 바르게 세워지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공의와 정의로 그것을 굳게 세우는 데 끝이 없으리라. 만군의 의 열성이 이것을 실행하시리라.

(시 편 1:1, 463:77:9, 11, 149:5, 16, 1710:24, 13, 1511:2632:1034:2137:1091:8)

1:1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간계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조롱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도다. 4 ○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하니, 바람에 날리는 쭉정이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은 의인들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니, 6 이는 의인들의 길은 께서 아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할 것이기 때문이라. 3:7여, 일어나소서.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는 나의 모든 원수들의 턱뼈를 치셨으며 주께서 악인들의 이를 부수셨나이다. 7:9 오, 악인의 악함을 끝내시고 의인을 세우소서. 이는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마음과 속을 시험하심이니이다. 11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악인에게 매일 분노하시는도다. 14 보라, 악인이 악으로 진통하며 해악을 잉태하여 거짓을 낳았도다. 9:5 주께서 이방을 힐책하셨으며 악인을 멸하셨고 그들의 이름을 영원무궁토록 지우셨나이다. 16 께서는 그가 행하시는 심판으로 알려지시나 악인은 자기 손으로 행한 일로 덫에 걸리는도다. 힉가욘. 셀라. 17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 10:2 악인이 그의 교만함 가운데 가난한 자를 박해하오니 그들로 자기들이 고안한 꾀에 빠지게 하소서. 3 이는 악인이 자기 마음의 욕망을 자랑하며 께서 미워하시는 욕심 많은 자를 축복함이니이다. 4 악인은 자기 얼굴의 교만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찾지 않으리니 그의 모든 생각에는 하나님이 없나이다. 13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경멸하나이까? 그가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주는 그것을 문책하지 않으시리라.” 하였나이다. 15 악인과 사악한 자의 팔을 꺾으소서. 그의 악을 남김없이 찾아내소서. 11:2 보라, 악인들이 그들의 활을 당기고 그들이 화살을 시위에 대나니 이는 마음이 바른 자를 그들이 몰래 쏘려 함이라. 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 수 있으랴? 4께서 그의 거룩한 성전에 계시며 의 보좌가 하늘에 있으니 그의 눈은 사람의 자손들을 보시고 그의 눈꺼풀은 그들을 감찰하시느니라. 5 께서 의인은 시험하시나 악인과 폭력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혼이 미워하시는도다. 6 그가 악인 위에 덫과 불과 유황과 무시무시한 폭풍우를 내리시리니 이것이 그들 잔의 몫이 되리라. 32: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를 신뢰하는 자는 자비가 그를 두르리라. 34:21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요, 의인을 미워하는 자들은 황량하게 되리라. 37:10 잠시 후면 악인이 없어지리니 정녕, 네가 그가 있던 곳을 열심히 찾을지라도 그것이 없을 것이라. 91:8 오직 네가 네 눈으로 보게 되리니 악인의 보응을 보리로다. ─ Only with thine eyes shalt thou behold and see the reward of the wicked.

(창세기 4:7)

 네가 바르게 행하면 받아들여지지 않겠느냐? 네가 바르게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 앞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욕망이 네게 있으니,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하시니라.

(민수기 32:23)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보라, 너희는 를 거역하여 죄를 지은 것이니, 반드시 너희의 죄가 너희를 찾아낼 것임을 알라.

(로마서 6:23)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8:1211:9)

8:12 ○ 그때에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세상의 빛이라.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결코 어두움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I am the light of the world: he that followeth me shall not walk in darkness, but shall have the light of life.)고 하시더라. 11:9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낮은 열두 시간이 아니냐? 누구나 낮에 다니면 넘어지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이 세상의 빛(the light of this world)을 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전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
It is the spirit that quickeneth; the flesh profiteth nothing:
the words that I speak unto you, they are spirit, and they are life.

『 세상도, 세상의 정욕도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2:17)

『 14:24 만군의 가 맹세하여 말하기를 “내가 생각했던 대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며, 내가 계획했던 대로 그것이 확고히 되리라. 4:12 그러므로 오 이스라엘아, 내가 너에게 이같이 행하리라. 내가 너에게 이것을 행하리니 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2:17 세상도, 세상의 정욕도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사야 14:24아모스 4:12요한일서 2:17)

Bible Believers

 『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Divide)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 』(디모데후서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