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31. 16:34

“ 헛되고 헛되도다 ” (설교문)

(설교문) [20080706] ● 헛되고 헛되도다

“ 헛되고 헛되도다

● Peaceful Hymns on Violinㆍ잔잔한 찬송가 바이올린 연주 모음┃(53:39)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시편 12:6)┃

【 묵 상 】

전도서 2:2426
24 ○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가운데 자기 혼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도다. 내가 이것도 보니 하나님의 손으로부터 나온 것이라. 25 누가 나보다 더 먹고 이 일에 관해서 더 분주할 수 있으랴? 26 이는 하나님께서 그가 보시기에 선한 자에게 지혜와 지식과 기쁨을 주시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어, 모아서 쌓게 하셔서 하나님 앞에 선한 자에게 주려 하심이니, 이것도 헛되어 영의 고통이로다.

【 찬 송 】

(송가 337) ─ “인애하신 구세주여 (※ 연결되어 있음)

【 기 도 】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시간을 축복해 주시고, 하늘의 기쁨과 평안과 만족을 누리는 귀한 시간 되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통해서 자신들의 삶을 돌아보고, 더욱 하늘을 향하여 나아가는 올바른 인생들이 되도록, 결단하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도서를 기록한 이스라엘의 솔로몬 왕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19 이는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닥치는 일이 짐승들에게도 닥침이니, 곧 한 가지 일이 그들에게 닥치는도다. 하나가 죽는 것처럼 다른 것도 죽으니, 정녕, 그들 모두가 한 호흡을 가졌도다. 그러므로 사람이 짐승보다 월등함이 없으니, 이는 모든 것이 헛됨이라. 20 모두가 한 곳으로 가나니, 모두가 흙에서 왔고 모두가 흙으로 다시 돌아가도다.』(전도서 3:19, 20) 네, 주님, 이 말씀이 진리입니다. 인생이 이 땅에 태어나 살아가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적인 손길에 의해서 이 땅에 태어나는데,,, 사람이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으로 마음의 중심을 채우며 살아가는 것이 가장 옳은 것이겠습니까. 이 세상에는 선과 악, 죄악과 불법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옳은 삶을 살아가는 것은 인간의 본분이 아니겠습니까. 주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과 더욱 동행하여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더욱 복된 인생을 살다가 기쁨과 만족으로 이 세상을 떠날 수 있는 모든 가족들이 되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고 모든 가족들의 인생길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남은 모든 시간들도 주님께서 주관해 주시옵소서. 우리 집안의 구원자가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설교문 】

┃전도서 11:710

7 ○ 참으로 빛은 달콤하며 눈으로 태양을 바라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 8 그러나 사람이 여러 해를 살고 그 모든 것들을 즐거워한다면, 그에게 어두움의 날들을 기억케 하라. 이는 그 날들이 많을 것임이라. 장래 일은 모두가 헛되니라. 9 ○ 오 청년이여, 네 젊음을 즐거워하라. 네 마음은 네 젊은 날들을 기뻐하며 네 마음의 길들과 네 눈의 보는 대로 걸으라. 그러나 너는 알지니 이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너를 심판하시리라. 10 그러므로 네 마음에서 슬픔을 제하고 네 육체에서 악을 버리라. 이는 어린 시절과 청년 시절이 헛됨이라. 』

  오늘은『헛되고 헛되도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눌까 합니다.

  세상에 속한 자연인들은 대부분이 당장에 눈에 보이는 이 세상 일들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영적인 일, 즉 보이지 않는 일들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무지합니다. 그래서 우선 눈에 보이는 세상에 대해서만 점수를 주고 그에 대해서 열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에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분명히 존재하면서 다가올 세상에 대해서 선악 간에 밝히 드러날 날이 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무지하기 때문에 거역하고 대적하는 사람들은 갈수록 자신들의 바벨탑을 높이 쌓으며 하나님의 진노도 겸하여 쌓고 있습니다. 얼마 전 미국의 경제 전문 월간지 ‘포브스’(Forbes)는 올해의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로 미국의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를 뽑았다고 했습니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오프라 윈프리는 포브스가 11일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작가, 영화감독 등의 소득과 명성을 기초로 선정한 ‘2008년 세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00인’에서 전년도에 이어 1위로 선정됐다.”는 것입니다. 그 뒤를 이어서 2위를 차지한 사람은 골프계의 황제로 통하는 ‘타이거 우즈’라고 합니다. 그 외에 영화배우와 가수 등이 3, 4위를 차지하고, 해리 포터의 저자인 영국인 작가 ‘J. K. 롤링’은 9위를 차지했으나 소득에 관한 한 3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밖에 유명 축구 스타와 유명 영화배우 등이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 기준으로 봤을 때는 대단한 사람들의 그룹에 끼는 것이 당연합니다. 왜냐하면 세상 사람들에게는
‘돈과 인기, 명예’가 최고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들의 우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중 그 누구도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들의 영향력을 등급을 통해 선정한 기준을 보면 1년 동안 그들이 벌어들인 수입과 인터넷 히트수, 얼마만큼 언론에 자주 보도되었는가를 고려해서 매겨진 순위라고 하니 더욱더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이 마치 세계를 위해서 무엇이라도 해낼 수 있는 것처럼 그들의 영향력을 부풀리고 선전하고 있지만, 그것은 과장된 허풍선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가장 좋은 상태에 있는 사람도 헛될 뿐이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39:5)에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보소서, 주께서 내 날들을 손 너비만큼 주셨으므로 내 연수가 주 앞에서는 없는 것 같사오니 진실로 가장 좋은 상태에 있는 모든 사람도 다 헛될 뿐이니이다. 셀라.』
  더구나 그들의 하는 일들이 하나님과 무관하고 영적인 일들과 무관하다면 그들의 일은 이 세상에서 잠깐 꽃피우다 사라질 것이 분명합니다. 이러한 일들은 영원을 사모하는 영적인 일들과 전혀 관계없는 일들이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이바지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33 ...강들을 광야로, 샘물들을 마른 땅으로 바꾸시며 34 비옥한 땅을 불모지로 바꾸시나니 그곳에 사는 자들의 사악함으로 인함이라』(시편 10733, 34)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주의 진리를 왜곡시켜 사람들을 미혹하고 하나님에 대하여 악한 말들을 꾸며서 대적할 때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대적하시는 것입니다. 그들 중에는 입술로는 하나님을 찾는다고 말하나 그 행위로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시편 139:20)에서는『그들이 주께 대적하여 악하게 말하며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나이다』라고 말씀합니다. 그들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정상적으로 높이는 사람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인정받기를 원하지 하나님을 성경대로 믿는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기인으로서 화려한 생활을 하기 이전에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다가 세상에서 유명세를 얻자 하나님을 부인하고 ‘이 세상의 신’을 좇아 살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지혜롭고 수많은 금, 은, 보석과 가장 좋은 것들을 누리며 인생의 최고 자리인 왕으로 있으면서 생의 극치를 맛보며 자랑으로 가득한 삶을 살았던 솔로몬마저도 다음과 같은 푸념을 늘어놓고 이 세상을 빈손으로 떠난 것을 볼 때에, 이 세상에서 유명하다는 것이 얼마나 헛되고 헛된 일인지를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후에 내 손이 했던 모든 일들과 내가 수고했던 수고를 내가 보았더니, 보라, 모든 것이 헛되었고 영의 고통이었으며 해 아래서 아무 유익이 없었도다』(전도서 2:11). 아멘.
 
「로미오와 줄리엣햄릿리어왕」의 작가인 영국의 셰익스피어는 자신의 작품에서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삶이란 아무런 의미도 없으며 단지 헛소리와 분노로 가득한 바보가 내뱉은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

  이 말이 진실이라면, 왜? 살아 있어야 합니까? 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까? 차라리 자살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성경은 ‘너희에게 영생이 주어졌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지상 생명은 어떤 형태로든지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죽는 것보다 늙어 거동할 수 없는 것과 병들어 고통을 당하는 것과 가난하여 구차하게 살면서 죽을 날을 기다리는 것이 어쩌면 더 불행하고 귀찮고 고통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자살함으로써 그러한 비참함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과거에 무슨 권세가 있었고, 어떤 영화를 누렸고, 얼마나 많은 재산을 모았든지 그런 것들은 죽음 앞에서는 물거품과 같을 뿐입니다. 성경의 욥기에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내가 내 어미의 태에서 맨몸으로 나왔으니 내가 맨몸으로 그리 돌아가리이다』(욥기 121a). 이런 말을 한 것으로 보아 욥은 자기 인생을 대단히 많이 알았던 사람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영원히 살 것처럼 살고 있습니까? 그들은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을 자기와는 전혀 무관한 남의 일같이 여기며 살려고 합니다. 그것은 죽음의 불감증에 해당됩니다. 따지고 보면, 손 한 뼘만큼 받은 지상생애를 사후를 위해 준비하지 않고 사는 것만큼 무감각한 사람도 아마 없을 것입니다.
  저는 세상에서 말하는 종교따위엔 관심이 없습니다. 저와 똑같은 성정을 지닌 사람이 뭐라고 떠들어 놓은 것을 붙잡고 저의 인생을 걸만큼 저는 우둔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각설에다 저의 혼을 맡길 만큼 우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사도행전 4:12)『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
(누가복음 19:10)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고 또 구원하려는 것이라』
(로마서 5:12)『이런 연유로 한 사람에 의하여 죄가 세상으로 들어오고 그 죄에 의하여 사망이 왔으니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느니라』
(로마서 6:23)『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5:8)『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
(로마서 4:5)『행함이 없어도 불경건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그분을 믿는 사람에게는 그의 믿음이 의로 여겨지느니라』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선명하고 충분히 신뢰할 수 있기에 그것에 저의 혼을 맡겼습니다.

8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2:8, 9)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의 종교 창시자들과 비교도 안 되게 인류를 향하여 가장 위대한 선언을 내놓으셨습니다.

『 그러나 이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으로 그것이 드러났으니, 그는 죽음을 폐기하시고 복음을 통하여 생명과 불멸을 밝히셨느니라. 』(디모데후서 1:10)

  그분은 죽음을 폐기하시고 불멸을 밝히신 분이십니다. 사람이 단 5분간만 호흡을 못하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2주간 물을 못 마시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40여 일쯤 먹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사랑하는 사람의 시체를 옆에 두고서도 인간은 숨쉬고, 마시고,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사는 것이 현실이듯이 죽는 것도 현실인 것입니다. 죽고 싶지 않은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더 살고 싶고, 더 오래 살고 싶고, 영원히 살고 싶은 것이 정상이며, 절대적인 욕망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부인하는 사람이 비정상적인 것입니다. 자살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법칙대로 살지 않았던 사람일 것입니다. 생전에 땀 흘려 일하지 않았든지, 남의 빚보증을 섰든지, 자식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지 않았든지, 술 담배, 심지어 노름 같은 기호에, 아니면 육신의 쾌락에 몸을 내주었든지, 그 외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그가 배우지 못한 한 가지는 죽으면 몸은 무덤에서 썩을지라도 혼은 불멸이라는 진리입니다! 성경을 모르면 이 점을 알 수 없습니다. 시편에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12 사람이 존귀할지라도 오래 살지 못하니 그가 멸망하는 짐승들과 같도다. 20 사람이 존귀에 처해 있어도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들과 같도다. 』(시편 49:12, 20). 아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인간을 죄의 형벌과 지옥의 심판으로부터 구원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십자가로 죽음을 폐기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혼이 구원을 받게 되면 사망의 침이 그를 건드릴 수 없습니다(고린도전서 1555).14 만일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너희의 믿음 또한 헛것이라. 15 뿐만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거짓 증인들로 밝혀지리니 이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살리셨다고 증거하였기 때문이라. 만일 죽은 자들이 정녕 살아나지 아니한다면 그분께서 그리스도를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고린도전서 1514, 15절’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셨고 불멸을 밝히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습니다(요한일서 512). 이 불멸의 욕망은 종교나 교육이나 명예나 권세나 재물로도 성취할 수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들, 마귀에게 점유되어 있는 자들은 그래서 하나님은 없다(시편 141)고 푸념하며 돼지머리나 조상의 묘나 우상 앞에 절하며 살다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은 이러한 근본적인 지혜와 지식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데에는 아무런 쓸모도 없는 것들만 아이들에게 가르치려 하고 세뇌시키려 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대학 들어가는 기술’이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좋은 회사 들어가는 기술’이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이 주장했던 “인간과 원숭이의 조상은 같다”는 말이 인간에게 어떠한 조명을 주고 있습니까?「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지금 왜 이 땅에 서 있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왔는가?」자기 존재에 대한 이와 같은 근본적인 물음에 어떤 조명을 주고 있습니까? 오직,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이 인생에게 바른 조명을 줄 뿐입니다. 이 기록된 말씀을 진리로 받아들이는 자에게는 부활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요,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고 죽음과 멸망만 기다릴 뿐입니다! 오직, 선택은 자신의 의지(Free Will)로 하는 것이고, 그것에 대한 책임도 자신이 지는 것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세상에 아무런 소망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생의 자랑”이며 썩어져 없어질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하루하루 하나님께서 주시는 양식과 환경에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동행하며 더욱 하늘을 향하여 나아가고자 하는 삶... 이것에만 저의 중심을 두고 싶을 뿐입니다. 35년이라는, 아직 애송이라고 불릴 짧은 삶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사는 삶이 가장 행복하고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 집안의 모든 가족들이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묵상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나는 누구이며, 나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이 광활한 우주에서 나는 과연 무엇인가?」물으며 말입니다. 이생에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살고, 내세에서도 그분의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사는 것,,, 이것이 인생에게 있어서 가장 복스러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요한복음』을 읽고 이 시간 설교를 마치겠습니다.

【 요한복음 3:1519, 364:14, 36
                    5:2224, 396:27, 40, 47, 54, 68, 6910:28
                    12:25, 5017:2, 3

15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16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하여 세상이 구원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 아들을 믿는 사람은 정죄를 받지 아니하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정죄를 받은 것이라. 이는 그 사람이 하나님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라. 19 이것이 정죄라. 즉 빛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빛보다는 오히려 어두움을 더 사랑하니 이는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 때문이라. 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하더라.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그에게 주는 물은 그 사람 안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솟아오르는 샘물이 되리라.”고 하시니라. 36 또 거두는 사람은 삯을 받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느니라. 이는 뿌리는 사람과 거두는 사람이 다 함께 즐거워하려 함이라.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모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나니, 23 이는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존경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을 존경하게 하려 함이라. 그 아들을 존경하지 않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존경하지 않는 것이라. 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할 것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느니라. 39 ○ 성경을 상고하라.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
27 썩는 음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에 이르는 음식을 위하여 일하라. 인자가 너희에게 그것을 주리니,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를 인치셨기 때문이라.”고 하시니라. 40 또 이것이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이니,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생을 얻게 하는 것이라. 그리고 내가 그를 마지막 날에 살리리라.”고 하시더라. 47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사람은 영생을 가졌나니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누구든지 영원한 생명을 가졌나니 내가 그를 마지막 날에 살리리라. 68 그때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기를 “여,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까? 주님께는 영생의 말씀이 있나이다. 69 우리는 주께서 그 그리스도, 곧 살아계신 하나님아들이심을 믿으며 또 확신하나이다.”라고 하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또 아무도 나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할 것이니라.
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것을 잃을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사람은 그것을 영생에까지 보존하리라. 50 나는 그분의 계명이 영생임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는 것은 무엇이나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이르는 것이라.”고 하시더라.
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모든 육체 위에 권세를 주신 것은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3 영생은 이것이니, 곧 사람들이 유일하시고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옵니다.

【 찬 송 】

(찬송가 500) - “주 음성 외에는 (※ 연결되어 있음)

●『 성도들의 열망 』(요한일서 3:21~24)/성경침례교회 이송오 목사/2016-12-04 ●

 “ 헛되고 헛되도다 ” 】

 주님, 부족하지만, 이렇게 귀한 말씀 적을 수 있도록 은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너무나 아는 것도 없고, 지식도 지혜도 없어서 이송오 목사님, 박재권 목회자님 글을 참고해서 작성하였습니다. 저도 더욱 귀한 글들을 쓰고, 많은 이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모든 인생길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8. 7. 6. 주일....
Han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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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Divide)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 』(디모데후서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