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에 대한 파괴적 비평을 일삼는 한국 신학의 문제 ” (바른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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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 대한 파괴적 비평을
일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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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인간 이성 중심의 철학’을 받아들인 ‘현대 신학’은 성경을 변개시키는 데 기반이 되는 사상과 이론들을 수립했으며, 성경에 대한 믿음을 파괴하는 많은 신학적 속임수들도 양산해 냈다. 신약 교회들이 전통적으로 지켜온 “옛 믿음과 교리”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공격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주장이었다. 성경 전체의 글자 하나하나가 영감으로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부정함으로써 성경의 무오성과 절대성을 거부하고, 성경의 배타적인 절대 권위를 제거한 것이 현대의 비평적 신학, 즉 ‘자유주의 신학’이다. (※ Liberalism Theologyː자유주의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인간의 저작으로 보는 신학 사상이다.) 현대의 비평적 신학은 구약학과 신약학 분야는 물론 모든 신학 분야에서 믿음을 파괴하는 신학 체계를 형성하고 있다. 한국의 신학계도 지난 100년 이상 동안 자유주의적 신학에 관장되어 왔고 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보수주의를 표방하는 신학교들 역시 성경의 권위를 부정하는 ‘문서설’을 바탕으로 한 파괴적이고 비평적인 신학 이론들에 오염되어 있다.(1) 이와 같은 자유주의적이고 파괴적이고 비평적인 신학 사상에 따라 이번 SBS「신의 길, 인간의 길」이 제작된 것이다. 따라서 이 방송의 근거가 된 신학의 문제를 고찰하고자 한다. 지난 200여 년 동안 현대 신학자들이 복음서에 대해
수행해온 비평은 “파괴적
비평”(destructive criticism), 즉 성경을 변개하고 성경에
대한 믿음을 파괴하는 비평이었다. 현재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복음서의
“기록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실제 그대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관점에 따라 묘사하고, 채색했다고 주장한다.
다시 말하면 복음서를 기술한 각 ‘저자(著者ㆍauthor)들’(3)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과 사역, 혹은
생애와 가르침들 중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한 것들을 선별적으로 서술하면서
그들의 견해와 당시 교회(공동체)의 신앙적 요구를 혼합하여 저술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자유주의적이고 비평적인 신학자들은, 복음서를 포함해서
전체 성경이 영감, 즉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인간 저자들이 쓴 책이라고 믿는 것이다. 19세기에
유럽과 20세기에 미국에서 일어난 자유주의
신학은 한국의 선교 초기부터 악영향을 미쳤다. 한국 선교 초기에 장로교
선교사 중 윌리엄 스캇(William
Scott)은 자유주의
신학 사상을 가졌던 인물이었다. 그는 일본의 신사참배를 거부함으로써
학교가 폐쇄되게 하는 교육 사업 전체를 정부가 독점하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뜻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스캇은 김관식과
조희염 목사 등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두 사람과 함께 자유주의
신학 사상을 확산시켰다. 조희염 목사는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는 것은 잘못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도 많이 들어 있다. 문학적 오류는
물론 다수의 역사적 오류와 과학적 오류가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했다.(6) 성경에 대한 믿음을 파괴하는 신학자들의 속임수는 성경이 기록되던 시기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을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기 때문에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학자들의 속임수를 분별할 수 있다(요한복음 16:13┃고린도전서 2:14, 15). 그러므로 현대의 비평적 신학자들이 불신의 근거 위에 제시하는 “새로운 가설들”에 속지 않는 사람이 현명한 자이다.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성경과 믿음의 선배들이 세운『옛 지계표를 옮기지 말라.』(잠언 22:28)는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또『주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길에 서서 보고 옛 길, 그 선한 길이 어디 있는지 물어 그곳으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들을 위하여 쉼을 얻으리라.”』(예레미야 6:16a)는 말씀대로 ‘불신의 새 길’이 아니라 ‘믿음의 옛 길’을 찾아 걸어야 할 것이다. BB ┃ 월간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No.197/2008-8) ... ┃
『 오 주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세워졌나이다.
【
『 한마디로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사람의 구원, 부활, 교회, 왕국, 천사, 마귀, 낙원, 지옥, 성경, 주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등에 대한 절대 무오한 진리 ─ 이것을 정리하여 체계화하면 신학이 됨. ─ 를 담고 있는 책으로, 오직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다시 말해, 성도들의 믿음과 행위의 모든 것을 재는 척도가 바로《성경》인 것이다. 따라서 이 척도가 곧은가 곧지 않은가에 따라 믿는 바가 달라지며, 극단적인 경우에는 이단들의 경우처럼 잘못 믿어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만
기록되어 있다는〈도마복음〉에는 이와 같은 주제들이 나오지 않는데,
그렇다면 그것이《성경》(하나님의 말씀)이란 말인가? ‘인간ㆍ우주ㆍ생명체ㆍ피조물ㆍ영원세계’에 대해서 아무런 조명도
주지 못하는데 그것이《하나님의 말씀》(성경)이란 말인가? 하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알 수도 없고 단지,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들만을 기록한
책으로 과연, 인간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단 말인가?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대상으로 장난하고 계시는 것인가? 성경은 ‘도올 김용옥 교수’와 같은
자들을 향하여 멍청하고 어리석은 자라고 말씀하신다!(시편 14:1/53:1)(※
같은 부류들 ≒ 웨스트코트, 홀트, 메츠거, 카슨, 신현우, 자유주의ㆍ진보주의 신학자들, 무신론자들, 진화론을 추종하는
철학자와 과학자들,,,) 과연, 인간은 어디에서 “하늘에 있는 영원한 유업”이라는 소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인가? 이 지구상에《하나님의
말씀》(성경)을 능가하는 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 창조주 하나님, 슬픔과 애통함이 일어납니다. 주 하나님께서 남겨주신 그 ‘생명의 말씀’만을 더욱 높이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만을 ‘최종권위’(Final Authority)로 삼고 올바른 진리의 길로만 나아가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주신,《한글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서 어두움을 밝혀 주시고, 한국의 기독교계에 큰 빛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인에게 있어서 모든 것을 판별하는 ‘최종권위’(Final Authority)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한글 킹제임스 성경》을 통하여 더욱 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한글 킹제임스 성경》을 통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바른 진리’에 눈을 뜨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일들, 주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008. 8. 4. 월.... “우리는 성경을 다시 쓸 필요가
없고, 단지 다시 읽을 필요만 있다!” 『 거짓되고 사악한 신학이론들은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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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10. 2〔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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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외에... 』〔 이 송오 목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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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기 2:14∼23) 14 ○ 주의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격렬해져서 주께서 전에 이스라엘을 약탈했던 자들의 손에 그들을 넘겨주셨으며, 그들 주위의 적들의 손에 그들을 파셨더니 이스라엘이 그들의 적들을 더 이상 당해 내지 못하였으므로, 15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주의 손이 재앙으로 그들을 대적하셨으니 주께서 말씀하신 것과, 주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이, 그들이 심히 고통을 당하였더라. 16 ○ 그럼에도 주께서는 재판관들을 일으키사 약탈하는 자들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내게 하셨으나 17 그들이 그들의 재판관들에게 경청하려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다른 신들을 음란하게 숭배하며 그 신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조상이 주의 계명들을 순종하여 행하던 그 길에서 속히 떠나 그렇게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18 주께서 그들에게 재판관들을 일으키셨을 때에 주께서 재판관들과 함께하셔서 재판관의 모든 사는 날들 동안에는 주께서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을 압제하고 괴롭히는 원수들로 인한 그들의 신음 소리로 인해, 주께서 마음을 돌이키셨기 때문이더라. 19 재판관이 죽고 나면 그들이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아 섬기고 절함이, 그들의 조상보다 더욱 부패하였고, 그들이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완고한 길에서 그치지 아니하였더라. 20 ○ 그러므로 주의 진노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격렬해져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위반하고 내 음성에 경청하지 아니하였으므로, 21 나도 이제부터 여호수아가 죽을 때 남겨 둔 민족들의 그 누구도 몰아내지 아니하여 22 내가 그들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이 지켰던 것같이 주의 도(the way of the LORD)를 지켜 행하는지 아니하는지를 시험하리라.” 하시더라. 23 그러므로 주께서 그 민족들을 남겨 두사 급히 몰아내지 아니하시고 여호수아의 손에 그들을 넘겨주지 아니하셨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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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11. 3〔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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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무엇인가? (당신은 하나님 앞에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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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 기 9:11∼22) 11 보라, 그분이 내 곁을 지나가시나 내가 보지 못하며 또한 그분이 나아가시나 내가 그분을 알아차리지 못하는도다. 12 보라, 그분이 취해 가시는데 누가 막을 수 있으랴? 누가 그분께 ‘무엇을 하시나이까?’라고 말하겠느냐? 13 만약 하나님께서 그의 진노를 거두지 아니하시면 교만한 돕는 자들이 그분 아래 굽히는도다. 14 ○ 그런데 내가 감히 어찌 그분께 대답하겠으며 그분과 따지려고 내 말을 택하랴? 15 내가 의롭다 할지라도 그분께 감히 대답하지 못하고 다만 나의 재판자에게 간구할 뿐이라. 16 비록 내가 부르짖어 그분이 내게 대답하셨을지라도 나는 그분이 내 음성에 경청하셨다고는 믿지 아니하리라. 17 그분이 폭풍으로 나를 부수시고 까닭없이 내 상처를 많게 하시며 18 그분이 나로 숨도 쉬지 못하게 하시고 괴로움으로 나를 채우시는도다. 19 힘으로 말하면, 보라, 그분이 강하시고 심판으로 말하면 누가 내게 변호할 시간을 정해 주랴? 20 비록 내가 스스로 의롭다 해도 내 입이 나를 정죄할 것이요, 비록 내가 온전하다 말한다 해도 그것 역시 나의 패역함을 증거하리라. 21 비록 내가 온전하다 할지라도 내가 나의 혼을 알지 못하리니 내가 내 생명을 멸시하리로다. 22 ○ 일이 다 한가지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분은 온전한 자와 악한 자를 멸망시키신다.’ 하였도다. |
1. 높은 보좌에 환한 빛 비취리라 나의 가는 길
다 끝날 때 ∼♪
모든 염려 다 그치고 쉼 있겠네 나의 가는 길 다 끝날 때∼
2. 모든 고된 일 미소로 잊으리라 나의 가는 길 다 끝날 때∼
나를 괴롭힌 대적 다 없어지리 나의 가는 길 다 끝날 때∼♬
3. 하늘 문 열고 주님 날 맞으리라 나의 가는 길 다 끝날 때∼♩
그때 내 소망 모두 다 이루리라 나의 가는 길 다 끝날 때∼
【후 렴】
기나긴 인생 여정이 다
끝날 때 내가 그리던 곳에 가면∼∼♬
내가 사랑한 주님이 기다∼리-네- 나의
가는 길 다 끝날 때∼♩
『 오 주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민족들이 와서 주 앞에 경배하고
주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리이다. 』
〔
시편 86:9 〕
『 14:24 만군의 주가 맹세하여 말하기를 “내가 생각했던
대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며, 내가 계획했던 대로 그것이 확고히 되리라.
4:12 그러므로 오 이스라엘아, 내가
너에게 이같이 행하리라. 내가 너에게 이것을 행하리니 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14:24 The LORD of hosts hath sworn,
saying, Surely as I have thought, so shall it come to pass; and as I have purposed, so shall it stand: 4:12 Therefore thus will I do unto thee, O Israel: and because I will do this unto thee, prepare
to meet thy God, O Israel.
』
(이사야 14:24┃아모스 4:12)
● 주의 왕국은 영원한 왕국이니...
(시 편 145:1∼21) ─ 다윗의 찬양의 시. ─
1 ○ 나의 하나님, 오 왕이여, 내가 주를 드높이리이다. 또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무궁토록 송축하리이다. 2 날마다 내가 주를 송축하리이다. 또 내가 영원무궁토록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3 주는 위대하시며 크게 찬양을 받으실 것이요, 그의 위대하심은 헤아릴 수 없도다. 4 한 세대가 다른 세대에게 주의 행사들을 찬양할 것이며 주의 능하신 행적들을 선포하리이다. 5 주의 위엄의 영광스러운 존귀와 주의 경이로운 행사들을 내가 말하리이다. 6 사람들이 주의 무서운 행적들의 능력을 말할 것이며 나도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7 그들이 주의 크신 선하심을 기억하여 충분히 말할 것이며 주의 의로우심을 노래하리이다. 8 주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충만하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크게 자비로우시도다. 9 주께서는 모두에게 선하시니 그의 온유한 자비들이 그의 모든 작품들 위에 있도다. 10 ○ 오 주여, 주의 모든 작품들이 주를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11 그들이 주의 왕국의 영광을 말하며 또 주의 권세를 말하여 12 주의 능하신 행적들과 주의 왕국의 영광스러운 위엄을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리이다. 13 주의 왕국은 영원한 왕국이니 주의 통치가 모든 세대에 지속되나이다. ─ Thy kingdom is an everlasting kingdom, and thy dominion endureth throughout all generations. 14 주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모든 엎드린 자들을 일으키시나이다. 15 모든 생물의 눈이 주를 바라오니 주께서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음식을 주시며 16 주의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원함을 만족시켜 주시나이다. 17 주께서는 그의 모든 길에서 의로우시며 그의 모든 행사에서 거룩하시도다. 18 주께서는 자기를 부르는 모든 사람들과 자기를 진실로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가까이하시는도다. ─ The LORD is nigh unto all them that call upon him, to all that call upon him in truth. 19 그가 자기를 두려워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실 것이요, 그가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그들을 구원하시리로다. 20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보호하시나 악한 자들은 모두 멸하시리로다. 21 내 입이 주의 찬양을 말하리라. 모든 육체는 그의 거룩한 이름을 영원무궁토록 송축할지어다.
(시 편 107:43┃로마서 15:2┃고린도전서 10:24/16:22
데살로니가전서
4:3a┃디모데전서 4:5┃마태복음 6:33/7:7
역대기상
16:11)
『 43 누구든지 지혜로운 자들과 이 일들을 살펴볼 자들, 그들은 주의 자애하심을 깨달으리로다. 2 우리 가운데 각 사람은 선을 위하여 자기 이웃을 기쁘게 세워주자. 24 누구나 자기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각자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라. 22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그는 우리 주께서 오실 때 저주를 받을지어다. 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곧 너희의 거룩함이니라. 5 이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써 거룩하게 됨이라. 33 오히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해 주시리라. 7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라. 11 주와 그의 능력을 찾고 그의 얼굴을 항상 찾으라. 』
(시 편 33:11/45:17/72:5/119:90
135:13/145:13/146:10)
『 33:11 주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마음의 생각들은 모든 세대까지 서리로다. 45:17 내가 왕의 이름을 모든 세대에 기억되게 하리니 그러므로 백성이 왕을 영원무궁토록 찬양하리이다. 72:5 해와 달이 있는 한 그들이 모든 세대에 걸쳐 주를 두려워하리이다. 119:90 주의 신실하심은 모든 세대에 이르며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니 땅이 지속하나이다. 135:13 오 주여, 주의 이름이 영원히 지속되며 오 주여, 주를 기념함이 모든 세대에 이르나이다. 145:13 주의 왕국은 영원한 왕국이니 주의 통치가 모든 세대에 지속되나이다. 146:10 오 시온아, 주 곧 너의 하나님께서 영원히 모든 세대들에 걸쳐 치리하시리로다. 너희는 주를 찬양할지어다. 』
┃For the kingdom is the LORD’S:
and he is the governor among the nations.┃
이는 왕국이 주의 것이요,
주께서 민족들 가운데 통치자시기 때문이니이다.
〔
Psalms 22:28ㆍ시편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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