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3 12:00

“ 평양과기대에서 양산되는 사이버 테러단 ” (바른 분별)

(바른 분별) [20110524] (박재권 캐나다 주재기자) ● 평양과기대에서 양산되는 사이버 테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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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과기대에서 양산되는 사이버 테러단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시편 12:6)┃

▲ 평양과기대(科技大)는 교인들의 헌금으로 지어져 마귀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

▲ 평양과기대(科技大)는 교인들의 헌금으로 지어져 마귀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고 하든지, 나무도 나쁘고 열매도 나쁘다고 하든지 하라. 이는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알기 때문이라』(마태복음 12:33). 성경은 분명히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고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상식선에서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어떤 나무가 내는 열매는 그 나무의 정체성을 밝혀 주기에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판단하게 된다.『나무마다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얻지 못하며 찔레나무에서 포도를 얻지 못하느니라』(누가복음 6:44).
  지난(이하,
2011년) 412일 발생한 사이버 테러로 대한민국의 농협 전산망이 무참히 파괴됐다. 53일, 검찰은 “이번 사태는 20097월과 지난 3월의 디도스 공격을 감행했던 동일한 집단이 적어도 7개월 이상 치밀하게 준비해 실행한 것으로 북한이 관여된 사이버테러”라고 밝혔다. 천안함과 연평도 공격을 감행한 북한 정찰총국의 소행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들 당사자는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펄펄 뛰지만 과거의 전례로 보나 수사결과물의 정황상 그들이 한 짓이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가능하게 도와 준 집단이 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하게도 늘 당하고만 있는 바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다. 그것도 기독교를 철천지원수로 여기는 북한, 기독교 입장에서 보면 가장 큰 적대적 집단인 북한 공산당을 도와 테러분자들에게 날개를 달아준 것이다.
  한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이 눈에 띠어 인용해 본다.

1998811일자 동아일보 기사가 보인다. 필 컴퓨터 대표 김동호가 북한에 펜티엄급 PC 250대를 북한에 기증했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김대중 시대인 20015월 김진경 목사와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가 주도하여 평양에 450억 짜리 ‘평양과기대’를 세워주고, 그 안에 IT 정보통신공학부를 설치하였고, 김대중은 대통령 과학기술특별보좌관인 박찬모로 하여금 50명의 교수를 북에 데려다 집중적으로 IT 기술을 훈련시켰다, 박찬모는 KAIST 교수를 하다가 포스텍 총장을 한 바 있다. 국제법상 북에 펜티엄급 이상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지원하는 것은 불법이다. 기술을 제공하는 것도 불법이다. 이런 제약을 피하기 위해서 노무현은 200482일 중국 단동에 남한이 자본과 경영노하우를 제공하고 북한이 기술 인력을 파견하는 형식으로 남북합작 IT개발용역회사인 ‘하나프로그램센터’를 설립 운영하는 편법을 취했다. 초기 대학 설립비 450억원 중 390억원은 이사장인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를 비롯해 김동호 목사(높은뜻숭의교회),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등 교계 인사들이 이사를 맡고 있는 (사)동북아교육문화협력재단이 조달하고 노무현 정부가 남북협력기금에서 10억 원을 지원했다. 더구나 평양과기대는 ‘주체사상을 필수과목’으로 하자는 북측 강요로, 구내에 주체사상탑과 ‘주체사상연구센터’가 있다. 곽선희 등의 사상이 심히 의심스러운 것이다. 그리고 박찬모는 현재도 과기대 명예총장이다. 이 평양과기대는 이명박 정부에서도 진행되어 201010월에 개교됐다.

  이런 상황을 두고 “적에게 병참지원 하는 꼴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들이 평양과기대를 설립하는 목적은 “북한 동포들, 특히 젊은 청년들에게 국제사회의 기술과 과학을 교육시켜 북한을 개방화시켜 잘 살도록 만들어 주고, 나아가서 그들에게 기독교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그들은 학교운영은 정치색을 완전히 배제하고 운영하기로 합의했으나, 이미 교내엔 김일성 주석 영생탑이 세워졌고, 김일성, 김정일 사상 연구센터가 설립되면서 순수과학도를 양성하기 위한 평양과학기술대를 김일성대학을 닮아가도록 하려는 북측의 요구가 실현된 것이다. 우리는 남한측 목사들의 주관으로 “북한 동포들을 돕고 북한을 변화시켜 국제사회로 나오도록 도와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교인들의 돈, 즉 헌금을 사용하여 세운 평양과기대가 이처럼 악용되는 것을 일찌감치 목도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이런 어리석은 일에 있어서 누차 경고한 바 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가 없는 어리석은 목사들은 눈 하나 깜빡 하지 않고 자기 과시형 사업에만 열을 올린 것이다.『네가 어리석은 자를 곡식과 함께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을지라도 그의 어리석음은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리라』(잠언 27:22).
  오늘날 우리 사회를 운영하고 지탱할 수 있는 가장 큰 인프라는 전국에 깔려 있는 인터넷 전산망이다. 이 모든 전산망들이 사이버 테러를 당한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업무도 중단되고 지하철과 항공기도 무용지물이 되고, 전쟁수행 능력도 마비되게 될 것이다(이것은 사람들이 진보한다고 목에 힘을 주지만 이것이야말로 취약한 구조임에 틀림없다.) 이번과 같은 농협 전산망 사태는 이러한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고, 충분한 증거물로 보여 주고도 남는 것이다.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고 은행전산망에 테러를 가하여 은행을 엉망으로 만들어놓으면 한푼 두푼 모아 은행만 믿고 돈을 맡긴 사람들의 피해는 참으로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런 일을 저지를 특수 대원들을 양성할 수 있는 물적 자원을 아낌없이 퍼준 사람들은 정신이 있는 사람들인가? 그들은 지금도 대한민국의 평화를 깨기 위해서 남측에서 지원한 건물과 기기들을 사용하여 열심히 연구하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나사가 풀린 듯 무감각한 사람들과 정부를 믿고 살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불쾌하기 짝이 없다. 국내에서도 국가보안법 전과자가 합동참모본부 전산센터를 수시로 드나들며 군 기밀을 빼내다 들키고 있는 가운데 북한은
1,200명 이상의 세계 최정예 해커 부대를 운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야당 대표는 “사이버테러에 대해 반드시 응징이 있어야 하며 이명박 정부는 이에 대한 청사진을 내놓아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우리 사회가 얼마나 나태하고 무사안일한가를 보면 위정자들로부터 사회 전체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을 묶고 있는 모든 부서 부서마다 그 고리가 다 풀린 듯하다. 국민이 눈을 뻔히 뜨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북한에 교인들의 헌금으로 과기대를 지어주고, 최고급 컴퓨터를 대량으로 보급해서 최고의 IT교수들을 수십 명씩이나 지원해서 집중훈련을 시켜준 결과는 반역뿐이다. 그들이 대한민국 국민인 것인가? 북의 사이버테러 앞에 맥을 못추면서도 그 누구도 이에 대해서는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니 참으로 어리둥절할 뿐이다. 이 시대야말로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 교인들의 헌금으로 이북을 이롭게 한 김진경, 곽선희, 조용기 목사는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들을 향해 국가에 대한 반역죄를 고백해야 할 것이며 사죄해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을 죽이는 공산주의자들에게 돈을 갖다 바치며 마귀의 세력을 이롭게 한 자들은 자신들이 마귀의 편에선 마귀의 종들이지 하나님의 종들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자지 말고 깨어 있어 정신을 차리자』(데살로니가전서 5:6).  BP

인터넷 신문 ‘바이블 파워’ (2011-05-24) ...

 『 평양과기대에서 양산되는 사이버 테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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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블 파워」/2011. 5. 24/박 재권(캐나다 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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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편 37:121533:102283:13, 1218
『 
37:12 악인은 의인을 대적하여 음모를 꾸미며 그를 향해 이를 가는도다. 13 께서 그를 비웃으시리니 이는 주께서 그의 날이 오는 것을 보심이라. 14 악인들은 칼을 빼고 활을 당기어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을 쓰러뜨리고 정직하게 행하는 자를 죽이려 하나 15 그들의 칼은 자신들의 심장을 찌를 것이요, 그들의 활들은 부러지리로다. 33:10 께서 이방의 계략을 좌절시키시고 백성들의 계책을 무효로 만드시는도다. 11 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마음의 생각들은 모든 세대까지 서리로다. 12 자기들의 하나님이신 민족은 복이 있으며 주께서 자기 유업으로 택하신 백성은 복이 있도다. 13 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시며 모든 사람들의 아들들을 보고 계시는도다. 14 주께서 그의 처소에서 땅의 모든 거민들을 바라보시는도다. 15 그가 그들의 마음을 비슷하게 지으시고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살피시는도다. 16 많은 군대로 구원받은 왕이 없으며 막강한 힘으로 구제받은 용사도 없느니라. 17 안전을 위해서는 말도 부질없는 것이요, 그 막강한 힘으로 아무도 구해 내지 못하리라. 18 보라, 의 눈이 그를 두려워하는 자들 위에 있으며 그의 자비를 바라는 자들 위에 있어 19 그들의 혼을 사망에서 구해 내시며 기근 속에서도 그들을 살게 하시는도다. 20 우리의 혼이 를 기다리니 그는 우리의 도움이시며 우리의 방패시라. 21 우리의 마음이 그를 즐거워하리니 이는 우리가 그의 거룩한 이름을 신뢰했기 때문이라. 22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자비를 우리에게 베푸소서. 83:1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가만히 계시지 마소서. 오 하나님이여, 조용히 계시지 마소서. 2 보소서, 주의 원수들이 소동을 일으키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이 머리를 들었나이다. 3 그들이 주의 백성들을 대적하여 간사한 계략을 꾀하며 주께서 숨기신 자들을 대적하여 의논하였나이다. 12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집들을 우리의 소유로 취하자.” 하였나이다. 13 오 나의 하나님이여, 그들로 바퀴 같게 하시며, 바람 앞의 검불처럼 되게 하소서. 14 삼림을 사르는 불과 같이, 산에 붙는 화염같이 15 그렇게 주의 광풍으로 그들을 쫓으시며 주의 폭풍으로 그들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16여, 수치로 그들의 얼굴을 채우시어 그들로 주의 이름을 찾게 하소서. 17 그들로 영원히 낭패를 당하게 하시고 고통을 받게 하소서. 정녕, 그들로 수치에 처하여 멸망하게 하시사 18 사람들로 하여금 그 이름이 홀로 여호와이신 주께서 온 땅 위에 지극히 높으신 분임을 알게 하소서.

Bible believers

 『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Divide)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 』(디모데후서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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