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 23:59

“ 현재 인류의 역사는... ” (나의 글모음)

(나의 글모음) [20181216] ● 현재 인류의 역사는...

SummerSky_tafreshi

◐ 생각하기.... Thinking... ◑

【  생각하기.... Thinking...

  유튜브 영상들을 검색해보면 흥미로운 자료들이 많이 있다. 외계인의 존재(한 가지 의문은, 영상에 나온 외계인들은 왜, 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는가이다. 어떤 영상에서는 인간의 DNA를 가지고 있으며, 파충류나 갖가지 곤충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외계인 분류도 해 놓았다 ─ 이러한 주장들로 인해서 성경의 ‘창세기 6’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다.), 예수회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같은 인류지배목적의 비밀단체들, 미국 정치고위층의 아동성매매 폭로들, 아이들을 피의 제물로 바치는 사탄숭배의식(일루미나티 의식), 우주라는 것은 없고 인간의 땅은 구형이 아니라 평면에서 운영되고 있다는 주장들(Flat Earth편평한 땅 이론 ─ 미국의 보수적 교회들은 이 이론이 성경적이라 결정하고 교회 앞에 이것을 지지한다고 팻말도 세워 놓았다. 앞으로 진행될 인류지배계획들을 카드에 공개적으로 표현한 일루미나티 카드에도 Flat-Earth에 관한 내용이 있는데 이것을 주장하는 자들을 진실에 눈을 뜬 사람들로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내 자신은 아직 결정을 못내리고 있다.), 특히나 “FEMA 캠프” 관련 영상들을 보면 두려움이 많이 일어난다. 미국이 주문하고 중국에서 제작하는 시체들을 쌓아 넣는 수천개의 관. 이동용 단두대의 제작 내용들[샤넬(프랑스의 사치품 브랜드)에서도 이동용 단두대를 만들었다. 이들도 일루미나티의 하부조직이며 패션쇼를 이용하여 일반대중들의 의식들을 조종한다 ─ mind control]. 국민들을 통제지배하기 위한 국가정보기관들과 마피아의 결탁 음모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각국의 하늘에 살포되는 정체불명의 화학물질들(켐트레일 ─ 화창한 하늘을 관찰해 보면 민간항공기 비슷한 것이 살포하면서 지나간다). 모든 인류에 칩을 삽입하여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체계. 전인류와 모든 물건이 통신 그물망으로 연결된 유비쿼터스 시대...
  이러한 자료들을 보면 현 시대의 역사들이 엘리트 집단들의 음흉한 계획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일어난다. 그리고 성경의 예언들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게 된다. 결국
‘요한계시록 13장’에서 증거한, 사탄이 육화(적그리스도)하여 전인류를 지배하는 상황이 실재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만일에 성경이라는 책이 없었다면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저런 역사의 이면에 어떤 의도가 숨겨있는지 어떻게 분별할 수 있겠는가. 성경이라는 책과 인간의 관계... 그 누구도 올바르게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다. 오로지 진지하게 성경의 기록들을 읽어보는 자들만이 깨닫게 되는 것이다.

  한 가지 확신하는 것은, 현재 인류의 역사는 거의 종착지에 다다랐다는 것이다. 더욱 준비하고 깨어 있어야만 한다. 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한 대환란(The Great Trubulation)은 온 세상에 임하여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 때는 고통이 너무 심하여 죽음을 구하여도 죽음이 저희를 피해간다고 하였다. 극심한 고통과 환란의 때이다.

  대한민국의 성도들(Saints)이여, 더욱 깨어있어 정신을 차리고 예비하고 준비하며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자!!! “보라, 신랑이 오니 나가서 맞으라.”는 음성을 들었을 때, 반가이 일어나 맞으러 나갈 수 있는가? “어쩌지, 내 예복은 빨아놓지도 않고, 기름도 없고, 미리 사 놓았어야 하는데,,, 등불이 곧 꺼지겠네. 아, 왜 이렇게 허랑방탕하게 삶을 살았는가. 내 자신이 부끄러워 감히 맞으러 나갈 수도 없네.” 이렇게 되어버리면 어떻게 되겠는가? 신실하고 충성된 자들만이 그들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 사람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는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추수의 법칙이다. 선이든 악이든 자기가 뿌리는 것의 2배 이상으로 돌려받게 된다. 각 개인이 소유한 자유의지(Free-Will)는 창조주 하나님께서도 간섭하시지 않는다. 오로지 각 개인들이 분별하고 선택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다. 그 누구도 원망하지 말라!!! 현재 자신의 모습은 모든 순간의 선택들이 모여진 결과이다.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나의 부모님의 선택의 결과인 것이다. 나의 후손들을 낳아 기르는 것도 선택의 결과인 것이다. 모든 결과의 책임은 각 개인들이 지는 것이다.

  대한민국 사람들과 모든 인류가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 되기를...

2018. 12. 16. 주일....
HanSaRang...

(시 편 8:39
3 ○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주의 하늘들과 주께서 정해 놓으신 달과 별들을 내가 생각해 보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마음에 두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5 주께서 그를 천사들보다 조금 낮게 지으셨으며 영화와 존귀로 그에게 관을 씌우셨나이다. 6 주께서는 그로 하여금 주의 손으로 지으신 작품들을 다스리게 하셨으며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양과 수소와 들의 짐승들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해로를 다니는 모든 것들이니이다. 9   우리 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요한복음 5:2530
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할 것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고 있나니 바로 지금이라. 듣는 자들은 살리라. 26 이는 아버지께서 자신 안에 생명을 지니신 것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시어 아들 안에 지니게 하심이라. 27 또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그가 인자임이라. 28 이를 이상하게 여기지 말라. 무덤들 속에 있는 모든 자들이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는 저주의 부활로 나오리라. 30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나는 듣는 대로 심판하노라. 또 나의 심판이 의로운 것은 내가 나의 뜻을 구하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구하기 때문이라.

(창세기 6:122
1 ○ 사람들이 지면에서 번성하기 시작하고 딸들이 그들에게서 태어났을 때,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그들이 택한 모든 자를 아내들로 삼으니라. 3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영이 항상 사람과 다투지는 않으리니, 이는 그도 육체임이라. 그래도 그의 날들이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 ○ 그 당시에 땅에는 거인들이 있었고, 그 후에도 있었으니, 즉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 들어와서 그녀들이 그들에게 자식들을 낳았을 때며, 그들은 옛날의 용사들로 유명한 사람들이 되었더라. 5 하나님께서 사람의 사악함이 세상에 창대해짐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상상이 계속해서 악할 뿐임을 보시고 6께서 땅 위에 사람을 지으셨음을 후회하셨으니, 그 일이 그의 마음을 비통케 하였더라. 7 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창조한 사람을 지면에서 멸망시키리니,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들 모두라. 이는 내가 그들을 지었음을 후회함이라.” 하시니라. 8 ○ 그러나 노아는 의 눈에서 은혜를 찾았더라. 9 이것이 노아의 내력이라. 노아는 의인이요 그 당대에 완전한 사람이었으며 하나님과 동행하였더라. 10 노아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펫이라. 11 ○ 땅도 하나님 앞에 부패하였으니 땅이 폭력으로 가득하였더라. 12 하나님께서 땅을 보셨는데, 보라, 그것이 부패되었으니, 이는 모든 육체가 땅 위에서 그 행위를 부패시켰음이라. 13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모든 육체의 종말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이는 땅이 그들로 인하여 폭력으로 가득 찼음이라. 보라,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망시키리라. 14 너는 고펠 나무로 방주를 만들되, 방주 안에 방들을 만들고 역청으로 안팎을 칠할지니라. 15 이것이 네가 만들 방주의 규격이니, 방주의 길이가 삼백 큐빗이요 너비가 오십 큐빗이며, 높이가 삼십 큐빗이니라. 16 방주에다 창문을 만들되, 위로부터 일 큐빗 되는 곳에서 마무리하고 또 방주의 문은 측면에 내고 아래층, 이층, 삼층으로 방주를 만들지니라. 17 보라, 나 곧 내가 땅 위에 물들로 홍수를 일으켜 생명의 호흡이 있는 모든 육체를 하늘 아래로부터 멸망시키리니, 땅에 있는 모든 것이 죽으리라. 18 그러나 내가 너와는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아들들의 아내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올지니라. 19 모든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에서, 너는 각기 둘씩 방주 안으로 가져와서 너와 더불어 생명을 보존케 할지니 그들은 수컷과 암컷이라. 20 새도 그 종류대로 가축도 그 종류대로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것도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 오리니 그것들로 생명을 보존케 하라. 21 너는 먹는 모든 양식을 네게로 가져다가 네게로 모으라. 그것이 너와 그것들에게 양식이 되리라.” 하시니라. 22 ○ 노아가 그렇게 하였으니, 하나님께서 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그대로 행하였더라.

(마태복음 24:151
1예수께서 나가서 성전에서 떠나시자 제자들이 성전의 건물들을 주께 보여 드리려고 나아오니, 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지리라.”고 하시더라. 3 주께서 올리브 산 위에 앉으셨을 때, 제자들이 조용히 나아와서 말씀드리기를 “언제 이런 일이 있겠으며, 주께서 오실 표적과, 세상 끝의 표적이 어떤 것인지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소서.”라고 하니 4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라.’고 말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6 또 너희는 전쟁과, 전쟁의 소문을 들을 것이라. 그러나 삼가 걱정하지 말라. 이는 이 모든 일들이 반드시 일어나겠지만 아직 끝은 아니기 때문이라. 7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으며,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여러 곳에서 있을 것이니 8 이 모든 것들이 고통의 시작이니라. 9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고난받도록 넘겨주며 죽이리라. 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인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10 그때에는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될 것이며, 서로 잡아서 넘겨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 또 많은 거짓 선지자가 일어나서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12 불법이 성행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이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런 후에야 끝이 오리라.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16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하라. 17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고, 18 들에 있는 사람은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지 말라. 19 그 날들에는 아이를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 20 너희는 피난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 이는 그때에 대환란이 있으리니, 그와 같은 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없었으며, 또 결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22 만일 그 날들이 단축되지 아니하면 어떤 육체도 구원받지 못하리라. 그러나 택함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그 날들이 단축될 것이라. 23 그때에 만일 누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큰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여 주어, 할 수만 있다면 그 택함받은 자들도 미혹하리라. 25 보라, 내가 미리 너희에게 말하였노라. 26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보라, 그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7 마치 번개가 동편에서 치면 서편에까지 비치는 것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28 어디든지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함께 모이리라. 29 그 날들의 환란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또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30 그후에 하늘에 있는 인자의 표적이 나타나리니, 땅의 모든 지파들이 통곡할 것이며, 또 그들은 인자가 권세와 큰 영광으로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 31 또 주께서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시리니, 그들이 하늘 이편 끝에서 저편 끝까지 사방에서 그의 택하신 사람들을 함께 모을 것이라. 32 ○ 무화과나무의 한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유연해지고 잎이 나오면, 여름이 가까운 줄 너희가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것을 보면 그 일이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이른 줄 알라. 34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35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시간에 관해서는 아무도 모르나니, 심지어는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그러나 노아의 날들과 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의 날들에 그들이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기를, 노아가 방주로 들어가던 날까지 하다가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모두 다 쓸어 버릴 때까지 그들이 알지 못하였던 것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41 두 여인이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떤 시간에 너희 께서 오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43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그 집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간에 올 것인지 알았더라면 그가 깨어 있어 자기 집을 뚫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리라. 44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은 시간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라. 45 그러면 그의 주인이 자기 집을 다스릴 자로 세워, 정한 시기에 그들에게 양식을 나눠 주게 할 신실하고 현명한 종이 누구겠느냐? 46 그의 주인이 와서 종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리니, 그 종은 복이 있도다. 47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주인이 그를 그의 모든 재산을 다스리는 자로 세울 것이라. 48 그러나 만일 악한 종이 속으로 말하기를 ‘내 주인이 오시는 것이 늦어지리라.’ 하고, 49 자기 동료 종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주정뱅이들과 함께 먹고 마신다면, 50 종이 예기치 아니한 날 그가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오리니, 51 그러면 주인이 그를 갈라내어서 위선자들과 함께 그의 몫을 지우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고 있으리라.”

(요한계시록 13:118
1 ○ 내가 바닷가 모래 위에 서서 보니, 한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오는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그 뿔들에는 열 개의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이 있더라. 2 또 내가 본 그 짐승은 표범과 같고, 발은 곰의 발 같고,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자리와 큰 권세를 그 짐승에게 주더라. 3 또 내가 보니, 그의 머리들 가운데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된 것 같았으나, 그의 치명적인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이 기이히 여겨 그 짐승을 따르더라. 4 사람들이 그 짐승에게 권세를 준 용에게 경배하고 또 그 짐승에게도 경배하며 말하기를 “누가 그 짐승과 같으며 누가 감히 그와 더불어 싸울 수 있으리요?”라고 하더라. 5 그 짐승이 큰 일들과 모독하는 말들을 하는 입을 받았으며 또 마흔두 달 동안 활동할 권세를 받았더라. 6 그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대적하여 모독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하더라. 7 그가 성도들과 싸워 그들을 이기는 권세를 받았으며 모든 족속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더라. 8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당한 어린양의 생명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9 누구든지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0 포로로 삼는 자는 그도 포로가 될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그도 칼에 죽게 될 것이라.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있느니라. 11 ○ 또 내가 보니,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는데 어린양처럼 두 뿔을 가졌으며 용과 같이 말하더라. 12 그가 자기 앞에 있던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행사하고 또 땅과 거기에 사는 자들로 하여금 치명적인 상처를 치유받은 그 첫째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더라. 13 또 큰 이적들을 행하는데 심지어는 사람들 앞에서 불을 하늘에서 땅 위로 내려오게 하더라. 14 그가 짐승 앞에서 행할 권세를 받아 그 같은 기적들을 통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또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칼로 상처를 입었다가 살아난 그 짐승을 위하여 형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더라. 15 또 그가 짐승의 형상에게 생명을 주는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형상으로 말도 하게 하고, 그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죽이도록 하니라. 16 그가 모든 자, 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자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18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니라.

(305) 주 예수여 은혜를 (choir)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천부여 의지 없어서 ∼♪∼♬
[1121]

『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Divide)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 』(디모데후서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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